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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진격(부활하는)의 행시37~9회...행시42회는 40~1회 13명 고공단 넘어설까(!)
[단독]-"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초 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상층부 인사 행시37~9회가 주도"-[그들의 행보는]
기사입력: 2022/06/30 [08: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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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창기) 상층부는 행시36회에서 행시37회로 권력이동(인사권력)이 이뤄진 가운데, 이제 행시37회 3~4인이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 한 때 행시38회가 행시37회 선배기수를 1급부터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등의 핵심 최대 요직 조사국장 등에 앞서나가고 접근불가와 금지를 행사해 왔다. 이제 그 기수서열이 바로 잡히고 행시37회 출신으로의 권력이동이 이번 임박한 인사에서 화려한 서막이 예고되고 있는 것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정치적 산물이라 아니할 수 없다. 더욱이 정권이 교체된 상황에선 피인사대상자인 1)정무직 차관급 국세청장, 2)일반직 국세청 차장, 3)고공단 가급(1급), 나급(2급) 등과 3)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이 자신의 심중에 듬뿍 담긴 의지의 표현을 외부의 요청(+조언과 간섭)없이 99.99% 정도 행사할 수 있는 3급 부이사관 승진과 전보인사 등은 국세청 인사의 상징적 위상의 한 단면이 아닐까 싶다."...<중략+편집자 주> 

 

김창기 국세청장의 제25대 국세청장 취임에 따른 빅4, 빅3, 1급 인사와 2급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인사 등은 몇 가지 변곡점과 시사하는 방점이 없지 않다.

 

가장 먼저, 행시36회+38회(37회=최근 10년 간, 따로 국밥 소릴 들었음)에서 행시37~9회로의 권력이동(인사권력)을 암시한다.

 

[국세청 행시기수...37~9회 고공단 국장급 이상]...프로필과 인사전망대~설설설(說)

1)정무직 차관급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2)서열상 2위 일반직 국세청 차장...3파전 양상

-김태호 대구국세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김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

-장일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3)수도 서울국세청장...1인

-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4)수도권 중부국세청장...3인

-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5)제2의 수도+정치 1번지 부산국세청장...유임 설설설(說)

-노정석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충남 홍성, 예산+공주).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6)국세청 조사국장...윤 정부 첫 조사국장~행시39회로 권력이동 설설설(說)

-오호선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회

-최재봉 국세청 개인납세국장...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7)인사변곡점 2인...이번 또는 연말인사 때

-이동운 서울청 조사2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현대고 동문...국세청에선 행시40~1회와 동격 행보~앞으로는(!)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정권인수위 파견 후 복귀...행시40~1회 선배고공단 13명 기수서열 파괴될까 그의 보직은(!)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의 퇴직 후 복귀, 강민수 대전청장의 수도 서울국세청장 영전,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의 1~2급 지방국세청장 영전 설설설(說) 등 이들 행시37회 3인의 대 영전과 영전, 그리고 권력이동의 정점에선 화려한 부활 예고는 전 정부에서 기수역전에 이르렀던 행시출신 기수서열이 재정립되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인사권자로 화려한 부활을 알린, 김창기 국세청장, 그리고 집권 초기 2인자인 국세청 차장을 행시38회 또는 비고시 어느 누구를 낙점 하든지 그는 기본 2년은 자신을 그 누구도 넘어설 수 없는 사람으로 빅4, 1급 인사에 대한 포석을 깔게 될 것은 명확관하 한 조직의 생리이자, 당연지사가 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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