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투시경=7.1)고공단 승진과 추가 명퇴자...그리고 서인천세무서장 행보는(!)
[단독]-"고공단 승진 2석~추가 명퇴자 1~2석 더 나올 가능성도 배제 못 해"-[고공단 2석 놓고 4파전 양상]
기사입력: 2022/07/01 [17:2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청장. 김창기) 빅4, 1급과 국세청 조사국장, 그리고 고공단 국장급 인사 만큼이나 임박한 인사에서 고공단 국장 승진(2석)을 놓고 4인의 예비고공단이 치열한 피낙점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인 행운의 고공단 승진 티켓을 과연 누구에게로 쥐어줄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과연, 김창기 국세청장의 심중과 복심에 누가 들어가 있는 지 적잖은 사람들이 이를 궁금해 하면서도 조직기여도, 능력과 경륜, 그리고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리더가 고공단 국장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들 이구동성으로 전언과 분석, 주장을 하고 있지 않나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창기) 고공단 승진 2석을 놓고 약 4명의 유력후보<아래 참조>가 막판 인사검증작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경우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명(+용)퇴자가 또 나올 가능성이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증폭.

 

특히 박수복 중부국세청 납보관의 경우 세대5기를 대표로 할 정도로 이번 승진인사에서 1)그의 승진 여부에 따라 나아가 2)어느 보직으로 발령 받을 지 여부 등에 따라 세대5기 예비고공단의 행보에도 적잖은 인사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다가올 승진인사에서의 색(色)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듯.

 

더욱이 박수복 납보관은 지난 고공단 승진에서 사정기관 등 검증기관의 인사검증을 통과 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평판과 세평, 그리고 서울청 조사국 등 조사국에서 근무한 경륜이 탁월한데다 조직을 위해 음지와 보이지 않는 지점에서 남다른 대관업무를 탁월하게 수행해 내는 데다,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덕장의 리더십 소유자로 유명해 가장 유력한 승진 후보자로 분류되기에 충분.

 

한편 고공단 승진의 경우, 통상적으로 승진 순이나 연령순으로 하는 게 아닌만큼, 1)평판+세평이 탁월하다거나, 2)국세청을 위해 음지에서+남 들이 해 내지 못하는 난해한 업무를 수행해 내는 조직기여도, 3)국세청 안팎으로 고공단 국장으로써의 고도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심중과 복심 깊숙한 곳에 안착돼 있으면, 그가 바로 낙점자가 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기도 해 관심. 

 

다만, 현재 고공단 승진TO가 2석인 점에 비해, 모 국장(일례로,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이 1급이 아니되고, 2급 지방청장으로 가게될 경우 등등)이 후진을 위해 사퇴(용+명퇴) 신청을 할 가능성도 열려 있고, 또 다른 고공단 중에서 1명 더 추가 명퇴신청자가 역시 나올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전향적인 시각도 없지 않아 향후 고공단 승진인사 추이에 이 대목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주장도 없지 않은 상황. 

 

[고공단 승진유력후보 4인...비고시, 행시 각각 2명]

-박수복 중부국세청 납보관...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윤종건 서울국세청 징세관...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정용대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68년. 전남 화순. 대전명석고 서울대. 행시41회

-한창목 성동세무서장...73년. 경북 청도. 부산진고. 고려대. 행시41회

 

나아가, 김동수 서인천세무서장<76년. 대구 달성. 대구달성고. 명지대. 일반공채. 전 동화성세무서장>의 경우, 정권인수위 파견을 나갔다가 대통령실로 입성을 했고, 그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 사람들은 그가 적어도 1~2년 내에 그 곳에서 3급 부이사관 승진을 할 것 같다고 타고난 그의 입지적 운명에 대해 부러움과 OO의 시선을 한 껏 보내기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