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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기약없는 명퇴(+식) 1급 3인+이판식 광주국세청장(!)...답답함과 숨 막힘이 교차(!)
[단독]-"고공단~추가 명퇴자 또 나올까(!_...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이응봉 강남세무서장 명퇴신청 속"-[1~2석 나올 듯]
기사입력: 2022/07/03 [08: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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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단에서 추가 명퇴자 또 나올까(!)"...국세청(청장. 김창기)의 빅3, 1급과 이판식 광주국세청장 등 후임자 등에 대한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지난달 발표키로 했던, 세무서장과 국과장급 인사발표가 내주초경 이후로 순연된 바 있다. 국세청 인사 역시 경찰청 인사와 비슷한 분위기(전 정부사람 용퇴시키는 등의)가 연출되고 있어 국세청 내부도 1)벙어리 냉가슴과 2)멘붕상태의 분위기 등은 지속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는 일단 인사가 발표되고 난 이후에야 사라질 전망이지만, 현재는 찜통더위 만큼이나, 답답하고 속 터지는 감정(+감성)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모양새가 지속되고 있어 뜻 있는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권교체로 인사청문회 없이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등 역임>이 취임한 지 40여일이 지난 가운데 국세청 빅4, 1급,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고+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조차 답답한 심정으로 인사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는 최근 폭우 뒤에 찜통 더위 만큼 답답하고 숨 막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사의표명을 한 4인의 고위직(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김재철 중부+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의 명퇴식 일정 조차 잡히지 않고 있는 분위기와도 맞 닿아 있어 답답함과 묘한 긴장감이 교차되고 있는 분위기도 역력하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일각에서는 "1)고공단 국장급에서 뭔가 뭔가 1~2사람의 고공단 국장급에서 명퇴신청을 추가로 더 할 가능성이 중점 제기 되면서, 2)과연, 그 대상이 2급 지방청장 발령 또는 미 발령 등의 사안과 연계된 것 아니냐" 는 등의 두 가지 인사변수 상황을 힘 주어 설명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국세청은 이변이 없는 한, 내주 초부터 주말이전엔 빅4, 1급과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전보와 승진, 그리고 세무서장, 국과장급 인사를 본격 단행할 방침인데, 그 발표가 난 뒤 지방청장과 1급의 명퇴일정도 본격화 될 전망이어서 다음주는 그 동안 답답하고 안개 속이던 국세청 상층부와 간부진에 대한 인사 숨통이 적잖게 트일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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