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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외(世政街=7.5)]윤희근 경찰청장 내정+윤대진 고검장 사의표명...충청권 행보
[단독]-"1)임광현 차장(O순위 국세청장 후보~용퇴), 2)김대지 본청장+임성빈 서울청장, 3)김재철 중부+이판식 광주청장 용퇴"-[부활하는 TK]
기사입력: 2022/07/05 [05:5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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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6개월여 만에 복귀+부산청장에서 일약 국세청장+인사청문회 없이 국세청장, 그리고 행시36회에서 행시37회로 권력이동(인사권)의 정점에선 *김창기 국세청장은 그의 빅4, 1급과 지방청장, 그리고 고공단 국장급 인사를 앞두고 있다. 과연 누구를 소위 좌청룡 우백호로 삼고, 누구를 첫 국세청 조사국장, 그리고 서울청 조사1, 4국장으로 낙점할지 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 사람들을 과연, 얼마나 안배+배려할지, 그의 인사철학이 금명간 백일 하에 밝혀질 심산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새 정부의 전 정부 사람 지우기가 한창인 가운데 국세청, 경찰청, 검찰청 등 3대 사정기관의 주요 핵심인물의 행보가 엇갈리며, 정권교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는 국민의 선택에 의한 새 정부의 인사권에서 나오는 정치권의 집행행위 이지만, 이들 3대 사정기관에선 유력 인재군이자 핵심인사가 완전 교체되는 인사역사의 산물이 아닌가 싶다.

 

[3대 사정기관...주요 핵심인물 교체와 용퇴, 그리고 영전]

1)국세청...임광현 차장 용퇴~충청권 선두주자 사라짐(대 끊 김)

-임광현 차장...퇴임 후, O기간 동안 조용히 지낸 뒤~OOO의 부름을 받을 수도

-국세청 내 충청권...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고려대. 행시39회)의 행보는(!)

 

2)검찰청...윤대진 고검장(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실제) 사의표명

-윤대진 고검장...윤 대통령과 한 때 대+소윤, 관계로 정권에 부담 안 주기 위해 용퇴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윤 전 고검장과 홍성(서산)지청장, 서산세무서장 때 좋은 인연~임박한 인사에서 지방청장, 유임, 또는 용퇴의 길(道) 등 세(3) 갈래 길 중 과연 어떤 행보

 

3)경찰청...윤희근 경찰청 차장~최근 차기 경찰청장 내정 된 듯

*윤희근 경찰청장 내정자...68년. 충북 청주. 경찰대 7기(김창룡 경찰청장 4기)

 

사실, 국세청도 내부적으로 엄청난 인사적 내홍이 없지 않지만, 출신지 별로 워낙 인재풀이 적지 않은데다, 국세청 만의 특유의 흔들림 없는 조직력+결속력 등으로 정중동의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한편 국세청 차기 빅4, 1급과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빠르면 5~6일, 늦어도 금주 중에는 공식 단행 될 전망인 가운데 어떤 인사와 어떤 인물이 그 중심이자 핵심인물이 될지 국세청 사람들은 이를 예의주시 하며, 발표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른 바 용퇴와 영전...엇갈린 행보 그 정점에 서 있는 것이다.

 

참고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 2020년 6월말~7월초 경을 정점으로 4대 사정기관장<아래 참조>을 전원교체하기로 하고 수장 교체에 들어갔다. 그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60년. 서울. 충암고. 서울대. 사법연수원 23기)은 임기 2년을 못 채우고 물러(2021.3.4)나게 되는데, 그는 제20대 대통령의 신분이 돼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당시 4대 사정기관장 교체]

-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경찰대 4기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윤석열 전 검찰총장...프로필 상동=제20대 대통령(국민의 힘 대선후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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