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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7.6)]국세청 세종청사 과장인사 썰렁(!)...감찰담당관을 누구로(!)
[단독]-"존재감 없었던 4대 복심(復心)과장 옛 위상 회복할까(!)...장신기 대변인 어디 국(+관)으로"-[행시47회 2인 입성 유력]
기사입력: 2022/07/06 [12:3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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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한 바 있던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등 역임>이 막강 인사권을 쥐고, 그의 취임 후 첫 인사를 단행한다. 바로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서 그가 과연 누구를 4대 복심과장급과 조사국 과장급 등에 낙점을 할지 과연, 고시, 비고시, 특히 세대출신 과장급을 얼마나 등용시켜 그의 국세청 시대를 열어갈지 적잖은 사람들이 향후 그의 본청 과장급 인사에 적잖은 관심과 기대를 힘 껏 모아주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창기)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를 앞두고 1)과연, 4대 복심과장의 역할과 위상이 회복(부활+청장과의 독대권)될 지 여부와 2)행시47회(강영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법진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등)의 본청 과장급 입성, 3)비고시 출신 김기영 홈택스 1과장과 고영일 홈택스2과장 등의 전보 여부 등이 주요 관심인사 대목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전언.

 

특히 윤창복 감찰담당관(제주. 행시44회)의 경우 본인 자신은 무한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독려하고 있지만, 종전과 다른 국세청 감찰담당관의 업무수행(종전 본청 차원의 핸들링에서 사안이 발생한 지방청 소관 감사관에게 해결 권한 위임 등)을 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인사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의 역점 인사관이 표출될 전망.

 

이와 관련, 좀 더 한 걸음을 들어가 보면, 행시출신이 3대(강영진, 오상훈, 윤창복) 째 감찰담당관을 역임해 왔는데, 그가 이번 인사에서 유임 또는 지방청 관(+국장)으로 전보될지 여부에 따라 그 자리에 비고시(+세대)출신으로 낙점할 지 여부 등이 주요 관심인사 대목으로 급부상 중인 것.

 

비고시 일반공채와 세대10기 출신인 김기영 홈택스1과장, 고영일 홈택스2과장 등의 보직전보 여부도 주요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으며, 행시47회 출신, 강영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법진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등 2인의 확실한 국세청 본청 입성 등은 눈에 띠는 예고 인사의 한 축에 해당되기도.

 

나아가 국세청 조사국과장급에 과연 세대출신 중 누가 입성할 지 이 대목 역시 주요 관심사안 인데, 유일한 비고시 출신인 김승민 조사2과장(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지원 설설설(說))을 제외하곤 비고시 출신은 국세청 조사국 과장급에선 단 1(O)명도 없는 상황이어서 이번 인사에서 세대출신 입성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도 예서 저서 감지되고 있는 중대 인사 사안에 다름 아닌 분위기가 역력.

 

한편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의 이번 인사에서 어느 지방청 국(+관)으로 전보될 지 여부에 따라 후임 국세청 대변인으로 또 세대출신 또는 비고시 일반공채, 아니면, 행시출신으로 회귀하게 될지 여부 등도 다가올 인사의 주요 관전포인트인 상황.

 

더욱이, 본청 과장급 인사에서 충청출신 사람의 주요 보직(4대 복심 과장급 등) 영전 등도 눈여겨 볼 주요 관심인사로 급부상 중인 것도 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의 한 대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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