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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세무조사분야~경력, 실적, 실력, 평판=압도적 존재감"
[단독]-"새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세무조사 AI(인공지능)+글로벌 디지털 기업에 대한 조사가 대표적"
기사입력: 2022/07/12 [10: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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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 금정세무서장. 워싱턴 주미대사관 참사관.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장 비서. 국세청 차장 비서.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팀장 등 역임>은 세무조사의 AI(인공지능)으로 새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무조사 AI(인공지능)이자, 글로벌 디지털 기업 등 세무조사에 탁월한 능력자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사진>이 새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는 특히 세무조사분야에 있어서 1)경력, 2)실적, 3)실력, 4)평판 등 모두 그 존재감이 압도적이다. 오호선 국장은 세무조사의 인공지능(AI)이라고 알려져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모든 경우의 수를 미리 읽어내고, 좌고우면 하지 않으면서, 뚝심있게 법과 원칙에 따라 과세하면서 결국, 탁월한 성과를 낸다고 함을 말한다.

 

이같은 세무조사 사례가 바로 글로벌 디지털 기업들에 대한 세무조사가 바로 그 대표적인 실 조사사례라고 한다.

 

나아가 오호선 국장은 어떤 보직에 있든지 남다른 성과를 내 왔는데, 그 이유는 첫째로, 1)직원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탁월한 리더십이고, 2)업무체계와 업무처리방식을 과감하게 합리적으로 혁신하기 때문인데서 기인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결국, 직원의 마음(心)을 움직이면서 과거의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의 불합리를 버리면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이 그 핵심이기도 하다.

 

오호선 국장은 국세청장 정책보좌관과 차장 비서관으로 모두 발탁된 인재로, 사무관 시절부터 세무조사분야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바 있고, 서울국세청 조사1과 조사팀장 시절 금융기관을 세무조사 했으며, 그 해 최우수 조사사례로 선정되었던 경우도 엄존하고 있다.<참고로 국세청에서 세무조사 사례 등은 *절대+일절~인수인계가 되지 않는다,>

 

한편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의 새 정부 첫 조사국장의 향후 행보가 대기업과 글로벌 디지털 기업, 그리고 역외탈세 등에 대한 세무조사에 있어서 어떤 역점업무 방향으로 표출되고 행해 질지 귀추가 여간 주목되지 않는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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