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인물탐구(7.14)]김태호 국세청 차장(!)..."닉네임=강태공"
[단독]-"국세청 본청, (운영지원+세원정보+조사기획+상증+조사2) 5개 주요과장 두루섭렵한 전형적인 덕장의 리더십 보유자"
기사입력: 2022/07/14 [08: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정보화관리관(구 전산정보관리관).. 중부청 조사2,, 3국장. 국가인재원 파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김해세무서장 등 역임>은 그의 취미이자 닉네임이 *강태공 이다. 그는 근래 보기드문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 3대 핵심요직 과장(세원정보, 조사기획, 조사2과장)과 인사실무국장급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한 최적의 경륜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새 정부 첫 국세청 차장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새 정부 첫 국세청 차장에 김태호 전 대구국세청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태호 국세청 차장<사진>은 역대 국세청 차장 중에서 1)PK와 TK가 함재된 경륜과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데다, 2)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주요 핵심과장급인 조사+인사+재삱재세 분야 보직과장을 두루섭렵 한 3)지장+용장에 덕장의 리더십을 고루 갖춘 전형적인 국세청 차장 O순위(최 적임자)에 다름 아니다.

 

특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그를 두고 1)인품과 유연한 리더십을 보유한 선비 같은 사람, 2)전형적인 외유내강 형의 사람, 3)그러나, 선을 넘지 않는 사람, 4)닉네임이자 취미가 강태공 인 사람으로 분류하고 있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그는 후배기수이자 동갑내기인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에게 중부청 조사1,3국장을 내리 내어 주었어도, 역시 후배기수인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70년. 경북 영천. 영남고. 서울대. 행시39회)에게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선임 임에도 인사 후 어떤한 미동(불만의 일성)도 하지 않고 정중동을 유지한 철저한 외유내강 형이자 강태공의 기질과 결을 보유한 덕장의 리더십 소유자이기도 하다.

 

국세청에서 1급 지방청장을 추구하는 행시+서울대 사람이 없지 않고, 그 또한 그런 욕망과 힘(力), 그리고 든든한 정관+재계 등지의 지원군이 없지 않지만, 매 주요 인사의 고비 고비와 순간 순간 마다 그는 넘지 말아야 할 마지노선(+선)을 넘지 않아왔다. 

 

한편 인사가 끝나고 그가 국세청 차장으로 내정되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한결같이 역대 최적의 국세청 차장 감이다. 김창기 청장은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이다...<중략> 등 호평이 여간 적지 않고 그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