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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7.23)]내주 중 고공단 2석 승진 유력시...설설설(說)
[단독]-"1)2석 모두 비고시에 배분 돼야(!), 2)행시는 연말 외부파견과 연계 될 듯"-[2석 행운의 티켓 누구에게]
기사입력: 2022/07/23 [07:3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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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독(毒)하다고 했던 모 전 1급 지방청장 출신 관계자의 고언을 상기해 볼 때 임박한 고공단 국장 승진 2석에 대한 향후 인사가 안개정국과 함께 참으로 답답한 분위기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무슨 일인지, 새 정부는 그 토록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인사에서 소문과 하마평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이같은 인사행보와 패턴은 연일 지속되고 있는 찜통 더위와도 흡사한 유력후보들의 속 타는 마음, 그리고 답답한 심정을 두루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 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더 해 주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창기 청장의 첫 세무관서장 회의가 8대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 이의 적극적인 추진 프로젝트에 들어간 가운데 공석 중인 고공단 국장급 2석(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에 대한 인사발표가 빠르면 내주, 26~7일 늦어도 28~9일 경에는 공식 발표될 전망.

 

[국세청 고공단 승진 공석...2석]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행시출신 막강 우세 속...비고시 2석 안배 주장과 행시, 비고시 각각 1석 안배 설설설(說)

-행시41회...이승수 부산청 조사1국장, 박해영 부산청 징송국장 전보 설설설(說)

-국세통 여론 일각...비고시 2석 안배 속~비고시 출신 조사국장 속절 없는 기대감 급부상 중

-행시40~1회 출신 고공단...무려 14석 내외~비고시 출신에겐=낙타 바늘구명+하늘의 별 따기

 

이와 관련, 이번 인사의 향배와 그 방점은 2석 중 행시출신으로 모두 승진을 시키느냐, 아니면, 비고시출신으로 2석 모두 안배를 할지 여부 등을 놓고 국세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와 소문 하마평이 한창인 상황.

 

그러나 이 역시 김창기 청장의 의중이 담긴 인사추천과 한동훈 법무부장관 인사결정 등에 비추어 볼 때 상대적으로 비고시 출신은 유불리를 따지기에 매우 열악(+불리)한 조건이 엄존하고 있다는 벙어리 냉가슴 속 인사판세가 엄존.

 

그 도 그럴것이 지난 11일자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1급청 조사국장의 출신지 면면이 수도권과 행시40~1회 출신이 두루 포진한 반면, 행시42회 출신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인수위 파견)이 인수위 파견 이후에도 무슨 사연인지, 유임이 된 상황인데다, 수도권+행시출신 조사국장이 각각 핵심요직 조사국장으로 파격 영전을 한 인사결과 여서, 갈수록 비고시 출신의 입지와 상황은 비관적일 수 밖에 없다는데서 그 인사행보가 불투명하게 연출되고 있다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이번 고공단 국장 승진의 경우도 윤핵관과 대통령실, 그리고 한동훈 법무부장관 등에 의한 무한 힘(力), 최종 결정권 사람들의 선택과 결정으로 그 행운의 티켓을 확보하게 될 오리무중 상황이 바로 국장 승진의 현주소.

 

다만, 행시41회 출신인 이승수 부산청 조사1국장과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이 중부청으로 영전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국세통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만큼, 비고시출신 예비고공단 유력후보는 이번 국장승진에도 "*힘(力) 없는 설움과 임박해 오는 연령 문제 등"으로 찜통 더위와 함께 꽤나 답답한 벙어리 냉가슴 속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절박하지만, 암담한 현실을 힘 들게 겪어 내가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그러면서도 약 4~5개월 남은 연말 고공단 인사에서 명퇴고공단이 5석 내외가 있는 만큼, 그 때를 기약해야 한다는 적잖은 비관적 전망을 내 놓고 있는 국세청 사람들의 분석과 전언도 없지 않는 등 이래저래 비고시출신의 앞 길은 암울함과 불투명함 등이 혼재돼 있는 시간의 연속.<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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