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후평=7.23)]고공단+3급 승진TO 잠식 3인은(!)
[단독]-"김창기 청장, 김진현 중부+노정석 부산청장...퇴임 후 복귀, TK 수도권 청장, 1급 부산청장 유임"-[전례없는 인사]
기사입력: 2022/07/23 [18: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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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국세청에 대한 고공단 국장급 인사, 즉, 지난 7.11인사 결과 향후 고공단 승진과 3급 부이사관급 승진TO가 각각 2석과 3석 내외로 알려지자, 국세통 사람들과 깨어 있고 뜻있는 사람들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전통과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한 마디씩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의 7.11 고공단 인사후평+인사X파일...설설설(說)]

@김창기 국세청장...퇴임 한 지 6개월여 만에 복귀~국세청장, 1급, 2~3급 고위직 TO 잠식(!)

-김진현 중부청장...TK출신 본청장, 차장 등에 이어 수도권 중부국세청장 까지 승진=잠식(!)

-노정석 부산청장...1급 유임~전 정부에서 잘 나갔던 사람, 부산청장+국세청 조사국장=잠식

-현재 고공단 승진TO 2석+3급 부이사관 승진TO 2~3석...위 3인 최고위직으로 TO 잠식 무색

-국세통(국세청과 세정가 정통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중부청장, 호남+비고시 몫 이건만(!)

 

내주 중 공식 단행될 국세청 고공단 승진(2석)과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2~3석)를 앞두고 국세청 사람들 사이에서 "정권이 교체되었음에도, 위에 제시한 3대 기묘(+전례 없는)한 인사로 매우 척박한 인사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통 사람들과 승진 유력후보들 조차, 기대감 보다는 상실감이 더 커 답답한 일정의 연속.

 

이와 관련, 퇴임 후 국세청장으로 복귀한 김창기 청장의 7.11 고위직 인사결과를 놓고 보니, 1)완전한 순리에 의한, 2)그러나, 비고시와 호남, 특히 TK출신 등의 1급청 조사국장 전면배제 등에다 3)승진TO가 이처럼 너무 없자 벙어리 냉가슴과 한숨 만 OO쉬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1급 중부청장, 수도권 중부청장에 한 껏 기대를 걸었던 호남출신과 비고시출신 사람들에 대해 단 1(한 사람)명도 발탁인사가 이뤄지기는 커녕, 철저히 배제되자 침묵하는 사람들이 증가일로에 있는가 하면, 통합과 안배, 그리고 배려 인사를 목숨보다 더 중히 여겼던 국세청 인사전통과 문화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인사후평이 예서 저서 동시다발+이구동성으로 분출되는 등 국세청 인사는 역차별 인사에 다름 아님을 힘주어 강조하고 분석 일색.<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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