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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공단 승진 2석 만이 아니다...국세청 감사관도 있다(!)
[단독]-"윤종건 서울청 징세관 유력 속...다른 1인은 누구(안개 속) 국장 승진 행보"-[국세청 감사관은 누구]
기사입력: 2022/07/25 [09: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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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첫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 2석을 놓고 유력승진 후보들 간에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윤종건 서울청 징세관(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이 유력(+확실)실 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1석은 행시+비고시 출신 중에서 1인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2석(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을 놓고 기본 3배 수에 의한 자리이동, 영전과 전보 승진인사가 단행될 전망.

 

이 가운데 승진유력후보로는 윤종건 서울국세청 징세관<사진>이 O순위로 가장 유력+확실시 되고 있으며, 다른 1석은 행시출신 또는 비고시 출신 중에서 낙점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추이가 관심.

 

나아가 승진과 관련, 이승수 부산청 조사1국장과 박해영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 행시41회 출신도 전보될 가능성이 적지 않아 승진과 관련된 인사는 소폭 이동이 예상되면서 다른 1명의 승진자가 과연 누가될지 여부를 놓고 국세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

 

한편 개방형 직위인 국세청 감사관(현. 박진원)의 경우, 외부인사 보다는 국세청 내부, 즉, 일반직 감사관 또는 예비고공단인 부이사관 고참급에서도 응모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국세청 고공단 인사는 이제부터 또 다른 시작이 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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