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고공단 승진...이제부터 시작(!)...국세청 감사관은 내부에서,
[단독]-"차장 될 뻔 했던 비고시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차기 행보 어디 급부상"-[세대5기 행보]
기사입력: 2022/07/26 [09: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7.11고공단 인사에서 어느 사람은 인사에 앞서 "OO에 OOOO한 사람도, OO요청(OO달라)을 한 사람도 없지 않았던 만큼, 이는 정권이 교체되고 인사권에 주도권을 잡은데 대한 피인사대상자의 무한OO에서 나온 처신이지 않았나 싶다. 인사역사의 수레바퀴는 이렇게 또 흘러가고 있으며, 정치권과 연계된 인물과 그 인사는 핵심요직에서 좌천생활을 지속하든지, 아니면,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고 용퇴의 길을 걷는 상황이 임박했음이다. 이처럼 정권(인사권)교체에 따른 주도권(+인사권)은 참으로 무섭기도 하지만, 내려놓을 줄 알 때 부터 순탄함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공단 승진 등 인사는 이제부터다,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중략>"=국세청 고위관계자의 이 말은 1)올 연말이 아닌, 2)금명간 뭔가, 뭔가 고공단 국장급과 연계된 인사가 분명이 있음을 암시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이에 따라,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그리고 국세청 감사관 등 3개 고공단 국장급이 연계된 국세청 고공단 인사와 또 다른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임박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국세청 고공단 인사는 이제부터 제2의 인사가 시작되고 있음이다.

 

[국세청 지난 7.11 빅4, 1급 등 고공단 국장급 인사와 팩트체크]

1)노정석 부산청장 유임...국세청장 후보로 추전되지 않음(와전)

2)정철우 대구청장...1급 후보로 추천되지 않음

3)개방형 감사관(감사원 출신 박진원 국장)...이번에는 국세청 내부에서 응모(사실상 일반직)

4)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지난 번 국세청 차장 유력후보에 올랐다는 설설설(說)

5)TK출신 3인 고위직...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본청 국장 주요경력 감안 할 때 잘 간 것.(기획, 정보화 국장 등)

6)6개월 지방청장은 없다...김진호, 백승훈 국장 유임 속 윤종건 서울청 징세관 급부상

7)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행보, 급 관심=1급, 2급 청장 또는 용(+명)퇴 갈림 길

*8.15 특사...정치인 김경수 경남도지사 포함 여부, 이재명 민주당 대표 등 관심사

 

앞으로의 국세청 고공단 인사는 국세청 내부(전현 고공단+3급 고참 부이사관급 등) 응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국세청 감사관 등 인사요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2의 고공단 인사가 물밑에서 정치적 인사와 연계 중점 추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을 공개하긴 어렵지만 말이다.

 

한편 노정석 부산청장과 김동일 국장의 경우 지난 7.11인사에 앞서 "OO에 OOOO한 사례도 없지 않다는 점에서 이들의 향후 행보와 무너지고 흩어진 행시38회 고위직의 향후 행보 역시 기다리고 있는 행시39회 4인(오호선 조사, 정재수 법인, 최재봉 국조, 박재형 자산)국장의 후속 인사에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만은 틀림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