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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투시경=7.29)]행시 기수서열 정상화...37회~38회, 그리고 39, 40+1회
[단독]-"김창기 국세청장+강민수 서울청장(행시37회), 김태호 차장+김진현 중부청장...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기사입력: 2022/07/29 [10:5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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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공석 2~3석(국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등)으로 분류되고 있는 가운데, 임박한 이같은 3석 고공단 국장급 인사와 함께, 9월을 전후로 뭔가, 뭔가 또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예고되고 있어 올 연말까지 국장급 고공단 인사는 지속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세청 고위직의 행시기수 서열이 제 자리를 잡았다. 전 정부에서는 행시38회가 국세청 차장, 서울+부산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등 국세청 최고위 핵심요직 고공단 국장급 이상을 선점하고 국세청장 일보직전까지 간 바 있다.

 

이는 세대출신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세대2기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이 유일하게 세대출신 최고참 맏형 청일점 지방국세청장으로 맹 활약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점과 일맥상통 한 인사상황이다.

 

행시출신의 경우 기수서열이 바로 잡혔는데, <아래참조> 국세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장 등 국세청의 실질적인 1, 2인자가 바로 행시37회다. 그리고 행시38회 출신은 차장, 중부청장, 부산청장 등이며, 국세청 조사국장은 행시39회가 포진했다.

 

[행시출신 고위직 기수서열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6.14일자 취임)

-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7.11일자)

2)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8회(7.11일자)

3)김진현 중부국세청장...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7.11일자)

4)노정석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연말 명퇴예정)

5)이현규 인천국세청장...상동

6)이경렬 대전국세청장...66년. 전남 보성. 조대부고. 서울대. 행시40회<7.11일자>

7)윤영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7.11일자>

8)정철우 대구국세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7.11일자>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7.11일자>+기관장급

 

이처럼 행시출신의 경우 김창기 국세청장이 이제 막 취임을 한데다 내년 6월말이면 1년 차인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청장 등 행시38회 1급의 향후 행보가 분명, 행시37회인 김창기 국세청장, 그리고 강민수 서울청장 등에 다음 서열이라는 점이 국세청 행시출신의 기수서열이 확실하게 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분석 하기에 재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한편 비고시 세대출신의 경우 연말에 과연 누가 1급 또는 지방청장으로 진출을 하게 될지 여부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에 앞서 국세청 감사관과 중부청 조사3국장, 그리고 부산청 조사2국장 등의 인사와 함께 이 고공단 국장급 3석이 어떻게 임용구분별로 인사가 될 지 여부도 향후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일단의 방점이자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다만, 정치권의 행보와 함께 8~9월 사이에 국세청 고위직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뭔가, 뭔가, 분명히 또 단행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본지와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전망인 만큼, 다가올 국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등에 대한 인사와 함께 과연 누가 국세청 감사관의 반열에 오를지 여부 또한 국세청 고공단 인사의 큰 반향을 몰고 올 전망이 확실시 되고 있다는 인사분석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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