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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현미경=7.30)]김창기 청장은 정통 TK가 아니었나(!)
[단독]-"6~7인의 인사 결과..연말 등 다음카드로 사용위함 일까(!)-[국세청 감사관은]]
기사입력: 2022/07/30 [17: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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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 인사는 다음에 하면 돼요, 무슨 그런 천만의 말씀을,,,다음이 어디에 있어요(!)"...국세청 고공단 인사와 승진 인사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적잖은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예상한 정통TK출신 약 9명선의 고위관리자들의 행보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쓰디 쓴 독(毒)한 맛(용퇴, 유임, 1~2단계 낮은 전보 보직)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로 인해 혹자는 "김창기 청장이 정통TK출신이 아닌데다, 윤핵관 사람들의 지원이 막강한 힘(力)이 김창기 청장, 최근 고공단 국장승진 등에 이르기까지 좀 투박한 얘기로 가공할 만한 낙점위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이 일파만파+확산일로 중인데다 다만, 초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감사관 인사가 과연 어느지역, 어느 임용구분별에 의한 인사가 낙점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팩트체크]=땡볕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정통TK출신 국세청 고위직이 계속 쓴 맛(유임+명퇴, 2단계 전보)을 보고 있다.

 

행시출신도 그러하지만, 비고시 세대출신의 경우, 6개월 단위로(사실상 1년 주기) 단행되는 국세청 고공단 인사에서 <아래 참조> 정통TK출신 사람들이 승진, 영전 등은 커녕, 명퇴와 유임, 나아가 1~2 단계 하향전보를 면치못하고 있으며, 이 중 비고시+세대출신은 등용+발탁되지 못하는가 하면, OO관의 힘(力)에 밀려 제 자리도 못찾고 있다는 국세통(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과 지적이 나오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창기 청정 들어...TK출신 쓴 맛을 보고 있는 약 9대 사례]

1)이응봉 강남세무서장...65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기(역량통과 하고도 명퇴)

2)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조사국장 유력>

3)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1급 청장 아닌, 차장>

4)정철우 대구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1급 후보 못 올라 감>

5)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공모직이지만, 인수위 파견 후 유임=본청 유력 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설설설(說)>

6)박수복 중부청 납보관...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고공단 승진 못 함>

7)한창목 성동세무서장...73년. 경북 청도. 부산진고. 고려대. 행시41회<고공단 승진 못 함>

8)김길용 중부청 감사관...66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고공단 승진 못 함>

9)박성학 서울청 조사2국 조사2과장...68년. 경북 김천. 성남풍생고. 세대5기<본청 감찰과장 입성 실패>

 

이처럼 위 9대 인사사례는 고공단 인사에 앞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하마평과 설왕설래가 한창 이었던 인사 예상사례로 실제 그렇게 인사가 단행됐어도 아무런 이상함이 없을 정도의 경륜의 인물 들 이었지만, 모두가 보기 좋게 쓰디 쓴 맛을 보고 만 대표적인 케이스에 다름 아니다.

 

한편 국세청 내부 공모직이라는 소문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세청 감사관 선발이 한창인 가운데 이번 감사관은 행시38회, 외부인사, 또는 현 모 국장급, 현 국세청 내 예비고공단 중 O사람 등이 공모에 응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는 관심인사로 풀이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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