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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윤종건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비고시 새 바람 몰고온 신흥 강자(!)
[단독]-"천신만고+만시지탄 속 중부청 조사3국장 직행...OO출신 등 숱한 OO공세 꿰뚫고 마침내 승진 쾌거"
기사입력: 2022/08/01 [15: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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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건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서울청 징세관. 중부청 감사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동래세무서장.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1,2계장. 남대문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등 역임>은 현재, 비고시 최고참 부이사관 승진자로 온갖 고난과 역경(무수한 OO출신의 OO공세)을 뒤로 하고 마침내 고공단 국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어디 일반공채 비고시출신에게 서울+중부청 수도권 1급청 조사국장 보직을 주겠습니까(!), 날고 기는 행시출신이 기수별로 선점하는 유능한 선배 국장급 분들에 비하면, 이번 저의 고공단 승진은 인사권자께서 비고시에게도 길(道)을 터 주신 배려와 포용에 의한 인사가 아닐까 싶습니다...<중략>"

 

신임 윤종건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사진>은 김현준 전 국세청장 때 고공단 승진 기회가 있었으나, 특히 동향 PK출신이었던 김대지 전 국세청장 시절부터 유력 고공단 승진 0~1순위 후보로 중점 거명되곤 했었으나, 번번히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그러나 새 정부 들어 첫 고공단 승진 O순위 후보로 확실시 된 바 있다.

 

당시 유력후보는 4명<박수복 중부청 납보관, 한창목 성동세무서장, 정용대 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이었으며, 이번 그의 승진은 만시지탄과 함께 숱한 OO출신들의 OO공세<생+중략>도 없지 않았지만, 역시 강력한 OO관의 힘(力)으로 숭고한 고공단 국장 반열에 오르면서, 그것도 부산청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직행한 케이스에 다름 아니다.

 

한편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의 이곳 직행으로 향후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인사의 향배는 중대 변수와 함께 차기 비고시 1급과 2급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행보에 적잖은 바로미터와 방점, 즉 그의 행보가 예의주시의 대상으로 떠 오르고도 남음이 없을 정도로 그의 든든한 지원군이 예사롭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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