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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관심인사 2 건]국세청 감사관...3급 부이사관 승진
[단독]-"국세청 감사관...내부승진에 방점, 3급 승진 3석 놓고 치열한 피 낙점경쟁"-[찜통더위 만큼 식을 줄 몰라]
기사입력: 2022/08/02 [09:3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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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감사관과 3급 부이사관 승진 등 2대 고위직 인사가 불꽃 피낙점 경쟁에 이미 돌입한 가운데, 그 대상은 모두 국세청 내부 고위 관계자들 사이에서 선의의 경쟁이 일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오는 9월 임기가 만료되는 박진원 국세청 감사관<개방형>이 국세청 내부에서 즉, 1)현 고공단 국장급, 2)3급 부이사관 고참 3)전 국세청 고위직 출신 등에서 발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적잖게 집중.

 

특히 국세청 감사관은 행시37회 였던 김명준 전 서울청장과 임성빈 전 서울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 등이 전 정부 초기부터 말기까지 공모직과 개방형을 오가면서 그 지위에 올랐었던 터 이지만, 박진원 개방형 감사관이 오기 이전에 임+김 청장의 경우, 모 사건 때문에 *인사경고(불문경고=6개월 이내에 승진 또는 가급적 인사를 하지 않는 관행)를 깨고 각각 중부+부산청장 등으로 영전을 하 인사사례도 없지 않기도.

 

다만, 국세청 감사관은 명색이 본청 국장임에도 본청장과 독대권한이 있는 감찰담당관으로 인해 무늬만 국장이라는 허수아비 국장 소리를 듣기도 한 국장으로 인식돼 온 것도 엄연한+숨길 수 없는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이번 국세청 감사관의 경우, 내부에서 승진자가 발탁될 경우 누가 발탁되느냐에 따라 그 위상은 사뭇 달라질 전망.

 

한편 행시38회 출신에선 국세청 감사관을 노크한 환경이나 인사요인이 전무했었는데, 이번에 과연 행시38회 현역 국장 중에 낙점할지, 아니면, 비고시+세대출신 중에서 낙점될지, 아니면, 외부+퇴직 고위관계자 중에서 낙점될지 여부 등이 주요 관심인사 대목으로 손꼽히고 있기도 해 과연 그가 누구일지 여간 궁금증을 낳고 있는 관심 국장급이 바로 국세청 감사관 자리.

 

[최근 국세청 감사관 행보]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첫 일반직 국세청 감사관>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8회

-박진원 현 국세청 감사관...72년. 광주. 광주송원고. 서울대. 행시42회

 

한편 3급 부이사관 승진과 관련, 승진유력 후보를 대상으로 사정기관 등 검증기관의 검증을 완료하고 이제, 승진시기를 놓고 목하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연 승진인사 발표를 이달 중순 전후로 할지 아니면, 9월로 넘기는 인사가 될지 여부가 역시 주요 관심사.

 

[초읽기+8월 중순전후...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면면]

-박정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윤성호 국세청 법규과장...70년. 전북 군산. 경기고. 서울대. 사시44회

-고근수 국세청 법인세과장...70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3년. 대전. 충남고. 한양대. 행시45회

<이상 고시출신 면면>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65년. *전북 고창. 관악고. 방송대. *일반공채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67년. 전북 정읍. 전주전라고. 세대7기

-김승민 국세청 조사1과장...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비고시...세대+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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