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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을 리드하는 사람들]인천국세청(!)
[단독]-"세대2기 맏형+국세청 역임 39년 차+청일점,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정점 속...안정적 인천청 안착 다져 나간다"
기사입력: 2022/08/03 [13: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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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청 조사2국장. 인천청 조사1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역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전주세무서장 등 역임>은 새 정부 들어 7곳 지방청장 가운데 유일한 세대출신 지방청장이자 청일점 지방청장이다. 살아 있는 전설이자 세대출신 대표 좌장이자 맏형으로 개청 4년 차를 맞이하고 있는 300만 이상 인천 경제인구와 안정적인 지방청 운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등 숱한 고난과 인사적 역경 속에서도 반등의 역전을 일구어 낸 입지전적 인물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정욱, 구진열, 오덕근 전임 3인 인천청장에 이은 제4대 이현규 인천국세청장<사진>은 서울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인천청 조사1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등 4개 유수의 지방청 조사국장을 역임한데다 국세청 경륜 39년 차의 청일점 지방청장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그는 300만 경제인구의 인천청 관내 관할 납세자에겐 양질의 납세서비스와 유관기관 간에 유기적이고 건설적인 협조적 관계 형성에 탁월한 리더십+역량을 발휘하면서 4년 차 신설 지방청을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나가고 있다.

 

인천청은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정점 하에 4국(부이사관, 서기관 각각 2명) 17개 과로 구성돼 있으며, 副 지방청장 역할을 하는 박광수 인천청 조사1국장과 유재준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경륜의 부이사관 국장 등과 함께 소통과 경청의 리더십을 한 껏 발휘 1.5급 인천국세청의 위상을 한 껏 제고 시켜나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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