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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투시경(8.10)]최근 전 국세청 조사국장 2인 행보(!)...설설설(說)
[단독]-"노정석 부산청장+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차기 1급 계승할까, 아니면 용퇴선상에 설까"-[관심 증폭]
기사입력: 2022/08/10 [10: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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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남+행시38회+국세청 조사국장...그러나, 2인 모두 전 정부 사람...국세청 존재의 이유인 국세청 조사국장 2인 행보가 정권이 교체되면서 엇갈리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향후 행보도 분명 엇갈리는 행보가 예상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에서 조사국장 만큼 위상과 무게감이 엄중한 국장급은 없다고 보는 게 절대적 상식선 인사관행에 다름 아니다.

 

전 정부에서 노정석 부산청장과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은 연이은 조사국장을 역임했다. 그 이후 노 부산청장은 연말에 명퇴가 예정돼 있으며, 김 국장은 그의 후임으로 가든지 아니면, 2급 지방청장, 아니면 용퇴의 길(道)을 걷든지 3가지 인사행보가 예고돼 있음을 국세통 사람들은 주장과 분석을 하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국세청 인사 특히 고공단 급 이상 고위직 인사는 인사권자인 국세청장, 한동훈 법무부장관, 그리고 윤핵관, 국민의 힘 핵심의원, 그리고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에게 그 고유의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한편 김동일 국장의 경우 정치적으로 그의 고교동문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적 행보와 연관된 점을 빼놓을 수 없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함께 공공연한 비밀이 된 상황이어서 그의 향후 행보는 어떤 방향으로 귀결될지 여부는 인사권자분들만 알 수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전 국세청 조사국장 2인 향후 행보 관심사 증폭]

-노정석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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