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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속보=국세청]3급 부이사관 승진 4석으로 늘어날 듯...설설설(2)
[촛점]-"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4석은 누구에게로...박정렬, 이준희, 고근수, 이은규 과장"-[4명 승진 유력시]
기사입력: 2022/08/10 [22: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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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감사관 후보가 국세청 내부승진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3급 승진 후보도 당초 3석에서 4석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이에 따른 승진 유력후보는 행시와 비고시 등 각각 2명씩 승진티켓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이제 국세청 감사관과 그에 따른 3배수 영전과 전보 인사, 고공단 국장 1석 승진, 3급 부이사관 승진 4석 등에 대한 일부 고공단 국장, 그리고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나아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일부 과장급에 대한 인사이동이 공식 예고 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오는 9월초 임기가 만료되는 박진원 국세청 감사관 후임에 내부승진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3급 부이사관 승진도 당초 3석에서 4석으로 순증이 돼 이에 따른 승진유력 후보는 행시+비고시 등 각각 2인 씩 승진이 유력시 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낭보 중의 낭보.

 

이에 따른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는 1)박정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2)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그리고 3)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 4)고근수 국세청 법인세과장 등 4명이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한편 초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은 승진후보별로 사정기관 등 100여가지가 넘는 검증항목을 모두 통과한 경륜과 역량있는 유력후보들로 <아래참조> 행시와 비고시 등 각각 2명씩 공정하게 안배+배려가 될 것으로 예단하기에 충분한 인재 군들에 다름 아닌데다 당초 3석에서 1석이 더 늘어난 4석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참 잘 되고도 남음이 가득찬 인사로 풀이 하기에 충분.<다음호에 계속>  

 

-박정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고근수 국세청 법인세과장...70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이상 고시출신 면면>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65년. *전북 고창. 관악고. 방송대. *일반공채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67년. 전북 정읍. 전주전라고. 세대7기

<비고시...일반공채+세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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