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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위직 승진...핵심키워드(!)+권력(인사권) 이동(!)
[단독]-"민정수석실(공직기강+민정비서관)~1)한동훈 법무부장관, 윤핵관, 국세청장 순(順)"-[그리고 관운(官運)]
기사입력: 2022/08/12 [11: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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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제2기 고위직 인사는 국세청 차기 감사관 인선부터 몸 풀기를 시작으로 오는 9~10월 1단계와 연말 7명선의 고공단 국장급, 2~3명선의 3급 부이사관급 등에 이르기 까지 본격화 될 전망이다. 그 과정에서 과연 누가 행운의 티켓을 확보할 지 그 여부는 순리와 관운, 그리고 든든한 지원군에 의해 그 향배가 공식화 될 전망이다. 앞으로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시즌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창기 국세청장<퇴임=1급 부산청장>, 김태호 차장<대구청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대전청장> 등 3인은 대선 전 그런 신분<괄호 안>에서 정권이 교체된 새 정부에서 핵심 국세청 최고위직으로 천당과 지옥을 맛 본 서오남(서울대, 오심대, 남성), tk+pk 등 영남권 행운아에 다름 아니다.

 

전 정부에서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이상 고위 간부진 인사에서 막강 인사상 스폰서(건전한 의미의 지원군)와 인사권자, 그리고 든든한 지원군으로 분류되는 청와대 *민정수석실(공직기강 비서관, 민정비서관)과 *김정숙 여사 등에서 고위직 인사를 최종 결정했다면, 이와 반대로 새 정부에서는 1)한동훈 법무부장관, 2)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3)국민의 힘과 정관계, 4)김건희 여사(순위에 관계 없이) 등으로 인사의 주도권과 최종 낙점 권에 대한 인사권, 즉, 권력이동이 이뤄지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특히 윤핵관 의원분들과 관련, 김창기 국세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등이 이에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인물로 국세통(국세청과 정가, 세정가 안팎 정통인사통 사람들의 줄임말)분들 사이에서는 유명세와 설설설(說)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다 일각에서는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소문과 팩트, 그리고 그 사실 여부는 인사권이라는 고유의 권한 속에 진실을 가리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통상 국세청에서는 꽃 중의 꽃으로 1)세무서장, 2)실무 조사국장(지방청별), 3)1급 차장, 중부+부산청장, 3)수도 서울국세청장, 4)본청장(국세청장) 등을 가리키고 있지만, 고위직 승진의 경우 현 시대 상황과 흐름을 반추해 볼 때, 위에 제시한 힘(力)을 보유한 쪽을 당해 낼 재간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승진에 있어서 국세청 간부진들이 최고의 덕목으로 삼는 것은 평판이나, 능력+실력, 승진 순이나 고참 순 등이 아니다. 그 첫째는 관운(官運)이 최고의 가치이자 선(善+先)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인지 인사를 앞두고 아니, 평소에 조상님 묘지를 찾아 "저를 태어나게 해 주셔서 진정어린 감사의 예를 갖추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편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본격화는 국세청 감사관부터 시작으로 오는 9~10월 국정감사 전후로 연말에 이르기 까지 제2기 김창기 청장의 고위직 인사가 불볕 더위와 폭우 속에 그 정점을 향해 이미 스타트와 가동에 들어갔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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