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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청장 4인 복심(復心)과장급(!)...신흥 70년대생 전면 배치
[단독]-"tk+호남출신 전무 속...서울+pk+경기+대전출신에 행시+세대출신 각각 2명 안배"-[50살 미만]
기사입력: 2022/08/14 [08: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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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은 서오남 조건의 완전체는 아니다. 그러나 그는 새 정부 들어 서울+행시45회 출신으로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 o순위 확실후보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세종청사엔 4인의 복심과장<아래참조>이 있다. 그런데 이번 김창기 청장의 4인 복심과장은 아직 지천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불혹 말년의 연령대인 70년대 생 4명이 각기 다른 출신지와 각기 다른 깃수로 인사권자인 김 청장의 부름을 받고 두루 포진됐다.

 

시대의 흐름이랄까, 인사권자에겐 모두 60년대생이 없는 고른 안배와 지역별, 임용구분별 안배와 특히 세대출신 8~10기까지 헤드쿼터 본청 그것도 복심(국세청장과 국정현안을 놓고 독대)의 위치에 오른 것이다.

 

금명간 박정렬 운영지원과장은 당상관(원 스타) 반열인 3급 부이사관 승진을 앞두고 있으며, 이광섭 대변인은 세대8기로 마포세무서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장권철 세원정보과장은 김창기 청장이 감사관 시절, 감사계장을 역임하면서 제대로 보필을 한 점이 막강 세원정보과장으로 발탁됐다는 후문과 함께, 고영일 국세청 홈택스2과장(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대10기)과 함께 세대10기 2인 시대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태훈 감찰담당관은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에 이어 세원정보과장, 그리고 이번에 국세청 감찰담당관에 이르기까지 남 들은 1번 역임하기도 여간 쉽지 않은 핵심 3대 요직 과장급을 3회 째 두루 역임하고 있어 향후 그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과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 중인 행시46회 기대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시대의 흐름과 변화 속에 이들 4인 국세청장 복심 과장급은 전원 70년대생이라는 점과 함께 호남출신과 tk출신은 다시 한 번, 특히 tk출신은 청장이 tk출신 임에도 불구, 이들 4인 복심과장급에 단 1(한) 사람도 그 이름(성명)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실상은 김창기 청장은 정통tk출신이 아니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장 본청(세종청사) 4인 복심과장 면면]

-박정열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이태훈 감찰담당관...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이광섭 대변인...70년. 경기 양평. 화곡고. 세대8기

-장권철 세원정보과장...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대10기

<이상 4인, 서울, pk, 경기, 대전출신+행시, 세대 각각 2명, 서울대 없는 전원 70년대 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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