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이변+파란의 인사]국세청, TK출신+3인 3색 고위직 행보...박종희, 김길용, 박수복(!)=그리고 설설설(說)
[단독]-"박종희(인수위 파견)국장,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박수복 중부청 납보관...3인 모두 유임"-[왜(!)]
기사입력: 2022/08/15 [10: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종희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새 정부 인수위 파견 후 복귀>은 지난 7.11인사에서 유임됐다. 비록 공모직 이지만, 인수위 파견을 나갔다왔음에도 말이다. 이번 그의 유임은 차기를 대비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다만, 현재 행시40회는 3인, 41회는 약 12명선의 고공단 국장급이 본청, 서울+중부+부산청에 고루 포진해 있어, 제2~3의 유력 고위직 고공단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의 TK출신 3인 고위직 유임에 따른 설설설(說)+인사x파일+국세청 인사비화+프로필과 판세 변화 등 중점 분석...2022.8.15]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국정 인수위 파견 후 복귀=유임 왜(!) 공모직이라서~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66년(상)~임환수 전 국세청장 정책보좌관=업무적 열의 타의추종 불허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66년~고공단 승진위한 검증 두 차례 통과 했지만~윤핵관에 밀린 듯

*김창기 국세청장...전+전임 정부에서 *핵심요직 국장 단 한 차례 역임 못해=정통TK출신 아니다 

@*국세청 핵심요직 국장 면면...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그리고 부산청 조사1국장

 

[팩트체크와 분석]=지난 7.11일 고공단 첫 인사에서 그리고 8.1일자 고공단 승진인사에서 위 3인의 TK출신 고위직 3인은 현직에서 미동도 아니한 *유임 그 자체로 끝났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예상<아래참조>을 완벽히 깨고 말이다.

 

-박종희 국장...서울청 조사1,4국장 또는 본청(세종청사) 유력 국장...설설설(說)에서 말이다.

-김길용 부이사관...본청 국장 또는 서울+중부청 국장...설설설(說)에서 말이다.

-박수복 부이사관...서울+중부청 국장...설설설(說)=그는 고공단 국장 검증 2회 통과 중이었음

 

이들 3인과 관련, 박종희 국장은 행시42회로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에서 행시40~1회 선배기수 약 13~4명에게 밀려 다음을 기약하는 인사로 풀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어쨌든 역대 정권인수위 파견자가 복귀한 뒤 현직에 유임된 사례는 없었기 때문에 이를 두고 뒷 말이 여전히 무성한 상태인 것이다. 나아가, 그는 서울+중부+부산청에 조사국장 1(한)번도 역임한 사례가 없을 뿐 아니라, 국장급 외부파견 1년의 외유생활을 한 바 있기도 하다. 통상의 인사가 아니다.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은 66년 상반기 생으로 임환수 전 국세청장 때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뒤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에서 부이사관 승진 후 고공단 승진 첫+기본 관문인 *역량평가를 합격(통과)한 바 있는 세대5기 유력고공단 후보다.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은 66년 하반기 생으로 김대지 전 국세청장 때 부이사관으로 승진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을 역임하는 등 서울청 조사4국 등 유수의 조사국 경륜을 보유한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유력후보 였다. 고공단 인사검증도 작년 연말과 지난 6월말 인사에서 모드 통과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약칭 국세통) 사람들은 이들 김길용+박수복 부이사관 등에 대한 인사평과 그 결을 달리 해석하고 있기는 하지만, 윤종건 전 서울청 징세관이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또 정용대 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의 부산청 조사2국장 각각 승진은 윤핵관과 인사권자인 김창기 청장의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인 소위 *합작품이자 최종 결정권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저 마다 모두 심중의 깊고도 깊은 뜻이 담겨있으며, 그 것은 역시 *판도라의 상자에 비유할 수도 없지 않기 때문에 인사가 끝나면, 피 인사대상자들은 인사권자 앞에서 1)침묵과 2)인사후일담을 절대적으로 삼가는 게 국세청 인사의 전통이자 관례에 해당되며, 이는 성문법 보다 강한 불문률로 기정사실화+공공연한 비밀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국세통 들 사이에서는 위와 같은 3인 고위직에 대한 여진과 소문+하마평+인사후평 그리고 설설설(說), 설왕설래는 건전한 의미와 차기를 기약하는 의미에서도 그 여진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이다. 더욱이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오는 9~10월부터 연말에 이르기까지 약 5~6명선에 달하는 용(+명)퇴자가 나올 것이기에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또 시작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내주 중 발표될 수도 있는 국세청 감사관 역시 내부승진이 확실시 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TK출신 3인 고위직 유임...고위직 인사이후~지속되는 이변과 파란의 여진 지속]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공모직>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66년(상).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66년(하).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행시출신과 세대5기 2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