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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국세청]국세청, 1급청 실무조사국장 10명 중 7명이 행시출신(!)
[단독]-"70%가 행시출신...민주원 국장은 3개청 조사1국장 만 3번째 트리풀 크라운"-[TK+세대 진입불가]
기사입력: 2022/08/17 [16: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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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실무조사국장과 본청(세종청사) 조사국 과장, 그리고 수도 서울청 등에 세대+TK출신 경륜의 경력자가 사장되고 있다"...새 정부 첫 1기 국세청 고공단 인사+1급 3개청 실무조사국장 인사에서는 행시출신의 연이은 독주체제와 함께 비고시+세대+TK출신이 처절한 진입불가 판정인사가 단행돼 인사권자분 들의 TK+세대출신 배제인사가 격화+심화되는 것으로 풀이하는 국세통 사람들의 전언과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세청에서 가장 역임해 보고 싶어하는 고위직 가운데 조사국장은 매력과 가문의 영광, 그리고 국세공무원 리더들의 위상과 영예적 측면에서는 꼭, 아니, 반드시(必) 1(한)번 쯤은 역임해 보고자 하는데 이의를 다는 사람은 그 아무도 없다. 바로 10곳 실무조사국장이 바로 그곳이다. 비고시+세대+TK출신에 대한 이곳 완전배제 인사는 새 정부 들어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배제와 배신의 경지에 까지 올라선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주장과 전언이 귓전을 때리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에서 빅3, 1급 서울+중부+부산청 실무조사국장은 모두 10명으로 이 가운데 3곳 1급 지방청 트리플 크라운 달성자가 계속 나와 새로운 인사기록 수립자로 등극해 화제.

 

그 화제의 인물은 민주원 현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그는 서울청+중부청+부산청 각각 조사1국장을 달성했으며, 이에 앞선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역시, 서울청 조사4국장+중부청+부산청 조사1국장 등 핵심요직 실무조사국장 전임자 이기도 해 묘한 실무조사국장 신기록 수립자.

 

민주원 국장과 안덕수 국장은 행시+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전 후임+고려대출신 인 점도 묘한 공통분모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핵심요직 조사국장 각각 3곳 연임을 놓고 행시출신 조차 부러움과 OO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

 

특히 최근 이들 1급 3개청 조사국장의 경우 "우리 조사국장 1~2번 씩은 해야 한다. 선배+동기 여러분 3번이상은 아니됩니다...라는 설설설(說), 내부적 공공연한 인사후일담"으로 정례화 돼 있는 인사관행에 다름 아닌 그런 구도.

 

이로 인해 비고시, 특히 세대출신은 이처럼 조사국장 반열에 오르기가 하늘의 별 따기+낙타 바늘구멍 처럼 입성이 힘 들다 못해 이젠, 그저 고공단 입문 만이라도 감사할 상황, 즉, 감지덕지 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국세청 1급 지방청 실무 조사국장 10곳 면면]

-민주원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김지훈 서울청 조사2국장...71년. 전북 김제. 전주영생고. 연세대. 행시41회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올 연말 명퇴예정>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김국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9년. 전남 여수. 대전고. 서울대. 행시40회

-심욱기 중부청 조사1국장...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64년. 충남 논산. 동대사대부고. 세대4기<연말 명퇴예정>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원.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이승수 부산청 조사1국장...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정용대 부산청 조사2국장...68년. 전남 화순. 대전명석고. 서울대. 행시41회

<이상 10곳 1급청 조사국장...7명 행시출신 3명 비고시, 비고시 2명은 연말 명퇴 예정>

 

한편 세대5기 출신에겐 더 멀어지고 있는 조사국장으로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은 이들 실무조사국장에서 한참 멀어졌고, 가는 길(道)도 다른데다, 세대5기 부이사관급은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 김길용 중부청 감사관, 장신기 광주청 조사1국장 등 4명이지만 이들 4인에게 1급청 조사국장의 길(道)은 한참 멀어도 먼 꿈 속에서나 볼까 말까한 그런 접근불가 보직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최근의 인사흐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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