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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9.27)]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는(!)...설설설(說)
[단독]-"박정열+고근수(행시), 이준희+김승민(일반공채), 이은규+김학선(세대)...3석 놓고 진검승부"-[김창기 청장의 선택과 결정은]
기사입력: 2022/09/27 [10: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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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일반공채+세대...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안배와 황금분할 이뤄질까(!). 김창기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빠르면 국정감사 이전에 아니면, 늦어도 11월 중에 공식 단행될 전망인 가운데, 승진 유력후보와 임용구분별, 그리고 조직기여도+경륜+연륜, 등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면서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미 승진 유력후보들은 사정기관 등의 검증을 모두 마치고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낙점 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TO가 기본 3석 내외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김창기 국세청장의 첫 선택과 결정이 과연 누구에게로 가 행운의 티켓을 확보하게 될지 유력후보는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고+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김창기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승진인사라는 점에서 국세통 사람들 사이에서 여간 관심이 적지 않은 상황인데다 3급 승진의 경우 1급과 고공단 국장급과는 사뭇 달리, 국세청장의 실권(+인사권)+의중 등이 99.99%정도 실린다고 보는 인사관이 전통이자 불문률과도 같아 그의 선택과 결정에 모든 게 달려있다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닌 듯 싶다.

 

한편 정통 인사통 관계자는 1)조직기여도, 2)경륜과 연령+연륜 등을 우선시 하는데다, 특히 3)출신지역을 가리지 않는 김창기 국세청장의 인사관을 조망해 볼 때 행시+일반공채+세대 등 3석+3인=안배 인사가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평가+전언을 곱씹어 본다면, 이같은 인사구도가 어찌보면 황금분할이 아니겠는 지 되묻기도 해 향후 승진인사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프로필 면면]

-박정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윤성호 국세청 법규과장...70년. 전북 군산. 경기고. 서울대. 사시44회

-고근수 국세청 법인세과장...70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3년. 대전. 충남고. 한양대. 행시45회

<이상 고시출신 면면>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65년. *전북 고창. 관악고. 방송대. *일반공채

-김승민 국세청 조사2과장...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이상 일반공채 2인...전북+충북 출신>

 

-이은규 국세청 징세과장...67년. 전북 정읍. 전주전라고. 세대7기

-김학선 국세청 심사2담당관...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대7기

<이상 세대 2인...전북+충북 출신 세대7기 동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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