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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차기 부산국세청장 다크호스 2인은(!)...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 설설설(說)
[단독]-"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급부상 2인"-[행시37회 대 일반공채]
기사입력: 2022/10/03 [16: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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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11인사에서 전 정부에서 잘 나갔던 사람 중에 노정석 부산청장이 그 정점에 있으며, 3개월을 전후로 차기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유력후보들 간에 보이지 않는 낙점 경쟁이 여간 치열하지 않으면서 그 정점에 2인, 즉,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과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등이 다크호스+급부상 유력후보로 중점 부각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올 연말 갈 곳이 없어 후진을 위한 용퇴가 예정돼 있는 1급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오는 12일(수)~21일(금)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통합감사와 종합감사 등을 앞두고 있는 국세청은 수감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차기 부산국세청장을 두고 물밑에서 소문과 하마평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의 미리 가 보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

-노정석 부산청장...연말이 1년 근무~그 다음엔 갈 곳 없어(차장, 서울+중부청장 등이 6개월 차)

-행시38회(송바우+김동일 국장), 행시39회(정재수 국장) 등에...이동운+윤종건 국장 2인 급부상

-이동운 국장(한동훈 법무부장관 현대고 동문)+윤종건 국장(윤핵관, 서일준 의원 마산고 동문)

-다시 없는+천재일우의 기회...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 놓고~사활 건 일생일대 진검승부 치열

-만만 찮은 다크호스 2인...한동훈 법무부장관 대, 윤핵관 서일준 의원=현대고 대(對) 마산고

-정치권 정통 인사통...어쩌면 이미 내정 돼 있을 수도~차기 부산국세청장은 과연 누가(!)

 

 

실제로 차기 1급 부산청장(현. 노정석)의 경우 국정감사가 끝나고 11월 중에서는 후임자가 어느 정도 가시권에 들어와야 하는데, 그 정점에 이들 2인<아래참조>의 고공단 국장급이 차기 부산청장으로 급부상 중이라는 전언과 주장, 그리고 분석 등이 적극 개진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은 행시37회인데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현대고 동문이라는 점 등의 측면에서, 또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은 일반공채 출신이면서 마산고(고교동기동창) 출신의 서일준 국민의 힘 의원과 고교동문이라는 점 등이 국세통 사람들과 호사가 들 사이에서 매우 의미심장한 측면으로 향후 부산청장 유력+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라고 적극 주장을 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이로 인해 행시38회와  39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 3~4인은 이들 이+윤 국장의 급부상에 정중동을 유지하면서도 뭔가 뭔가 경계의 시각도 없지 않으면서 향후 이들의 인사행보를 예의 주시하는 모습도 적지 않게 파악되고 있기도.

 

한편 이들 두(2) 사람의 차기 부산국세청장 유력+급부상 설설설(說)은 국세통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의미심장하고 그럴 듯한 내용을 함재하면서 "1)그럴 수도 있겠다, 2)아니, 말도 않된다, 3)인사 행보는 아무도 모른다 등등의 내용으로 입소문이 광범위 하게 퍼져 있는 것"도 분명한 중대 인사기류의 한 대목이기도 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다음호에 계속>

 

 

[차기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 2인...다크호스+급부상]

-이동운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윤종건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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