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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연말 표창수상자는 영전하기 힘들까(!)...인사관행과 설설설(說)~운용의 묘수 살릴 수도,
[단독]-"k, j, P 모 국장 등 업무+유공+납세자 표창 수상...영전과 승진 두 마리 토끼 다 잡지 못 했던 관례"-[이번에도]
기사입력: 2022/12/04 [09:11]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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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이고, 물 흐르듯 막힌 구석을 뚫어야만 원만한 인사가 됨은 불문가지다.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있어야만, 연말 고공단 4석 밖에 않되는 인사난맥상(국장급 외부파견+고공단 승진 등의 척박한 환경)을 단절할 수가 있음이다. 국세청 연말 인사가 그러하다. 난공불락의 고위직 인사를 맞이하고 있는 국세청 상층부와 사실상, 아니 실제 모든 결정권을 보유하고 있는 새 정부 4대 인사권력층 분(대통령실, 법무장관, 윤핵관, ooo측)들은 다가올 국세청 상층부 2기 인사에서 어떤 프레임과 어떤 묘수, 아니 어떤 인사카드를 들고 나올 지 피인사권자분들 조차 적잖은 긴장감과 기대 속에서 그 결과를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차기 부산국세청장과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인사권력층 *분<대통령실, 법무장관, 윤핵관, 국민의 힘+여당, 그리고 ooO측)들의 후임자 인선은 이미 프레임 설정카드 속에 내재돼 있지만, 인사권이 없는 우리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예상과 전망, 그리고 당연한 열망과 기대감 속에 유력후보들을 전망과 예측+그리고 분석하는데 촛점을 맞추곤 한다.

 

이 과정에서 그 유력후보는 1)행시출신의 경우 38~9회, 2)비고시 출신의 경우 일반공채와 세대출신 등에서 사정기관의 절차상 검증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이다. 다만, 연말 명퇴자는 늦어도 오는 15일 중순경까지는 외부에 공개가 됨은 불문가지가 아닌가 싶다.

 

다만, 행시출신의 경우 행시38회와 행시39회가 엄존하고 있는 바 행시39회로 넘어간다면, 용퇴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없지 않은데다, 6개월 만에 조사+법인국장이 바뀌는 현 정부 첫 잦은 인사이동, 물론 지난 정부에서도 이준오 전 중부청장과 임광현 전 차장의 경우 조사국장 7개월여 만에 각각 1급 서울+중부청장으로 영전한 사례도 있듯이 그런 인사이동이 될 수도 없지 않다는 주장과 전언도 나오고 있기도 하다. 

 

[부산+인천청장 유력후보 면면]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pk. 행시38회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전북. 행시38회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경기. 행시39회<지난 7.11일자 조사국장 임명...6개월 차>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tk. 행시39회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서울. 행시37회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pk. 행시40회

<이상 행시출신...이 가운데 표창 등 수상자 있음>

 

-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pk. 일반공채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서울. 세대5기

<이상 비고시 일반공채, 세대출신>

 

한편, 기수서열을 엄격히 하는 국세청, 특히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의 취임(6.15일자)후 6개월 차에서 빅4, 1급 부산청장과 2급 중 수도권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그의 인사권에 의한 추천권 행사에 있어서 과연 제2기 지방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 그리고 후속 행시출신과 비고시출신 등에 대한 안배와 그에 따른 포석을 어떻게 둘지 여부, 그리고 최종 인사권력 분*들에 의한 인사프레임 설정은 피인사권자분들 입장에선 여전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초미의 관심인사가 분명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결론은 이미 *판도라의 상자 속에 들어가 있지만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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