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팩트체크와 설설설(說)-(11.14)]국세청, 인사 풍향계...그리고 몇 가지 설설설(說)
[단독]-"4급 승진, 광주+대구청 각각 1석, 대전+인천은 제외될 듯, 세대5기 고공단 승진(!)+세대6기 3급 승진 아니된다...세대5기 모 부이사관 66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변경 등등등~"
기사입력: 2023/11/14 [10:1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언제부터 인가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인사는 당일에야 통보가 이뤄지는 암흑+깜깜이 인사와 예측불가 인사가 단행돼 왔다. 이러한 경향과 풍향은 전통적으로 예측가능성+객관성+투명성 등을 담보로 해 오던 국세청 간부진 인사와는 상반된 인사적 측면도 없지 않아 뜻 있고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인사+관전평은 호평이지는 않기도 하다. 다만, 인사권자의 숙고와 고민과 고심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심오하다 아니 할 수 없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임박한 3급, 4급 승진인사를 앞두고 사실 여부를 떠나 몇 가지 소문과 설설설(說)이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 물밑 확산일로 중인 모양.

 

1)4급 승진, 광주+대구청 각각 1석, 대전+인천은 제외될 듯,...지난 상반기 승진 등

2)세대5기 고공단 승진(!)+세대6기 3급 승진 아니된다...등등

3)세대5기 모 부이사관 66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변경 등등등

 

이같은 소문과 설설설(說) 등은 팩트와 설설설(說) 등의 경계선에서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인데 과연 이같은 3개 설(說)이 11~12월 중 인사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유력선상에 있는 후보들 사이에서는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

 

한편 3급 부이사관, 4.5급 서기관 승진인사 등은 이번주를 싯점으로 본격 발표가 이뤄질 전망인데다 아무튼 23명선의 승진자를 배출할 심산이어서 그 면면에 김창기 국세청장의 심오한 심중이 듬뿍 베어나올 인사판세.<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