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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국세청 인사전망대-(12.1)]국세청, 차기 부산국세청장은(!)...설설설(說)
[단독]-"경우의 수 두(2) 가지...1)세대 몫 분류 경우(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유력) vs 2)김경수 전 경남지사 사면복권시(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유력)...정치적 인사 대(對) 행정적 순리인사"-[박+김 국장 모두...김창기 국세청장 소중히 아끼는 사람들(!!)]
기사입력: 2023/12/01 [10:0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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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전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은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과 보기드문 포용력 또한 겸비한 전형적인 덕장형 리더다. 그는 매사 긍정적 성품으로 열악한 근무 분위기 속에서도 탁월한 업무성과와 조직기여로 호평이 자자하다. 특히 그는 음지(지방청과 일선 국과가 없는 현 조직체계)를 지향하면서도 근로장려금 등에 대한 무한 상담에 대비, 전 국세청 출신 경륜의 리더를 적극 활용 효율적인 상담을 이끌어 내는 국세청 복지세정 명품 상담 전도사로도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2)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은 성품과 탁월한 인품으로 지난 정부에서 국세청 요직(서울+중부청 조사4국장)을 두루 역임했다. 이에 대한 요직은 정치적 함수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고교동문이라는 점이 지난 정부에서 요직을 점 했다면, 현 정부 들어서 이 점이 1급 부산청장 낙점을 받지 못 하는 정치적 인사의 한 단면으로 해석하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연말 국세청(청장. 김창기) 고위직 가운데 부산+인천청장이 명퇴와 본청 입성 등의 선상에 서게되는 가운데 후임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66년생 동갑내기이자, 탁월한 성품의 소유자 2인<위 참고> 즉, 비고시 대 행시출신의 피(血) 말리는 낙점 경쟁이 여간 치열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 중점 전개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치권과 국세청 그리고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1)세대 몫으로 확실히 분류되고 있는 1급 부산청장 유력후보는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경우도 경우의 수가 용산대통령실에서 전격 시행될 경우 그도 부산청장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양(2+두) 대 정치와 행정적 인사 진단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번에 교체되는 인천청장의 경우는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문제는 위 박+김 국장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이 모두 소중하게 아끼는 국장들로 두 사람 다 공식 추천을 하겠지만, 결국 최종 선택과 결정은 최종 인사권자인 용산대통령실에서 화룡첨정을 찍게될 전망이 확실시 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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