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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풍향계(2.23)]국세청, 6월말 고위직 용퇴선상...7~8명선(!)
[단독]-"1급(3명선 내외), 2급(4명선...송바우 원장 포함), 3급(2명선)...세무서장급은 통상 15명선 내외"-[정치권 총선이후 지각변동=국세청, 6월말 고위직 기본 7명은 국세청 떠난다]
기사입력: 2024/02/23 [08:4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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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지탄+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위상제고+불패신화, 그러나 올해가 66년 명퇴대상 연령 세무서장급 이상으로 행시38회 2인<김태호 차장>중 유일한 지방청장인 *김동일 부산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은 지난 정부에서 차기 본청장(대권주자=국세청장) 유력후보 였다. 그러나 현 정부 들어 세대5기 장일현 전 부산청장에게 그 자리(1급)를 내 준 뒤 1년 뒤에야 금의환향 했다. 오는 6월말, 즉 오는 4월 총선이후 그도 대권가도에 뛰어들지 말란 법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관련, 특히 오는 6월말 상반기 내에 국세청 인사역사상 가장 많은 고위직에 대한 인사변동이 엄중 예고되고 있다. 그 선상에 빅3 1급이상<본청장, 서울+중부청장 등)과 후속 인사는 예측불허를 방불케 하고 있다. 이른 바 정치권의 지각변동과 분명 다르지 않은 인사변동을 예고하고 있음이다. 다만, 6월말이전까지는 현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로 아무런 인사변동이 없다. 그러나 아래 예시한 용퇴명단은 오는 6월말 이전에 그 모습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인사판세라 아니 할 수 없다.

 

이에 앞서, 송바우 전 원장에 대한 후임 교육원장, 고공단 승진과 부이사관 승진 각각 1석, 그리고 위상이 높아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에 대한 3급 부이사관 인사 등은 이달 말에서 3월 중에 본격 단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인사의 흐름상 계속 미룰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아가 오는 5월에 단행될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의 경우 기본 30명선을 넘어선 인원이 승진티켓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에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이 국세청을 떠났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올해는 66년생이 명퇴 대상 연령이다.

 

한편, 김동일 부산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과 박수복 인천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등 2인 지방청장은 오는 6월말이 아닌, 올 연말이 돼야 역임 1년 차가 된다. 반면, 대전, 광주, 대구청장은 오는 6월말이 역임 1년 차+66년생 등으로 정든 국세청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3급이상 고위직 용(+명)퇴 선상에선 사람들...오는 6월말 前]

1)1급이상...3석 내외=아무도 모른다에 방점<민감하지만 4~5월경 명암 드러날 듯

2)2급...4명선

-송바우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신희철 대전...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윤종건 대구국세청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양동구 광주...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이상 호남3명, pk출신 1명>

3)3급 2명선...1명은 사안 계류 중, to 1석 잠식 중

-김길용 강남세무서장,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2인 공히 66년생

4)세무서장급...15명선 이상=인사흐름상 상반기 중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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