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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행시42회 고공단 서울+중부청 실무조사국장 4인...행시에도 서열 엄존(!)
[단독]-"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tk), 김오영 중부청 조사1국장(강원)...호남출신 김재웅 서울청 조사2국장+강성팔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tk와 강원에 밀린 호남출신
기사입력: 2024/02/26 [09:45]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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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청과 수도권 중부청엔 조사국장이 8명으로, 이 가운데 핵심요직 실무조사국장은 3명선<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등으로 통칭되고 있다. 그 나마 비고시출신은 서울청엔 최근 입성금지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수도 서울국세청과 중부국세청에선 최대 최고 핵심요직 실무조사국장이 엄존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청 조사4국장과 중부청 조사1국장 등은 tk+강원출신이 선점과 동기생을 밀어 올리고 점유한 인사로 행시출신 간에도 힘(力)이 엄존하고 있어 여전한 파워행사가 지속 중.

 

이를 두고 비고시출신 고공단은 몹시 부러움과 때론 출신지역과 임용구분을 놓고 적잖은 한숨과 푸념이 적지 않은 듯.

 

물론 행시출신의 경우 서울청과 중부청 즉, 수도권 1급 지방청 실무조사국장 8곳 중 2회 이상<핵심요직 조사국장>을 하지 말도록 하는 행시출신 간에 공공연한 비밀로 그 들만의 리그가 형성돼 있는데, 그 핵심요직 조사국장은 바로 *서울청 조사1,4국장과 중부청 조사1국장 등 3곳 조사국장을 일컬어 지고 있기도.

 

한편 비고시출신 조사국장은 수도 서울국세청의 경우, 최근 발탁임용이 전무한 상황으로 그 나마 수도권 중부청에 만 1명<박광종 중부청 조사국장>인 상황으로 임박한 후임 교육원장 인사에서 어떤 변화가 올지 적잖은 관심사.<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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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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