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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인사전망대-(4.16)]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안 하나 못 하나
[단독]-"행시, 비고시(세대+일반공채)...3대 임용구분별 6명 유력후보 4~5월 중 인사는 임박했건만,,,,"-[국세청장 의지...선택과 결정, 시기만 남아=이젠 70년생 이후가 된다에 방점...일반공채는 예외도]
기사입력: 2024/04/16 [09:27]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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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당상관 반열인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와 관련, 유력후보는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 이법진 국세청 조사2과장(행시), 세대출신은 남영안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과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 일반공채는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과 김기영 부산청 납보담당관 등이 유력후보 선상에 올라선 바 있다. 과연 이들이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고귀한 인사권 행사에서 낙점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아래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설명에서 이어짐...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전통적으로 사정기관의 100여개 엄혹한 검증항목을 통과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의지와 낙점이 99%이상 주요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없지 않다.

1>우선 행시출신의 경우,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깃점으로 철저한 깃수 順별로 승진인사를 단행한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주요보직 보다는 고른 비 요직과장급에게도 승진의 티켓을 고르게 부여 해 왔다. 다만, 강영진 미 워싱턴 참사관 3년 임기의 경우는 좀 의외의 인사이긴 하지만 말이다.

 

2>세대출신의 경우, 대구국세청 자원인 남영안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세대9기)이 조직기여도나 업무추진력 등을 감안할 때 이미 유력후보권에 안착해 있다. 이광섭 조사1과장은 세대8기로 국세청 대변인에서 통상 승진하던 패턴을 벗어나 아직 승진티켓을 받지 못 해 적잖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의 승진에 대해 말이다.

 

3>일반공채는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강원>이 이광섭 조사1과장 후임으로 발탁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김기영 전 국세청 부가세과장<68년. PK>이 언제든 승진을 시켜 주어도 이상할 리 없는 부산국세청 납보관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가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세대출신의 경우 *세대9기 남영안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과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 등은 70~1년 생으로 이들 역시 지난 세대10기 2인+70년대생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과 고영일 대구청 조사1국장 등과 동일한 70년대 생에 다름 아니다. 향후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고도의 정무적 판단에 의해 그 낙점이 임박해 오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너무 늘어지는 것은 아닌지 답답하다는 우려와 지적의 목소리가 여간 높지 않다.....

 

[국세청 임박 유력 3급 부이사관 승진후보 6인 면면...프로필]...기 보도 참조.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73년. 대구. 대구협성고. 서울대. 행시47회

-이법진 국세청 조사2과장...76년.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행시47회

<이상 행시2명>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70년. 경기 양평. 화곡고. 세대8기

-남영안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70년. 경북 경주. 경주고. 세대9기

<이상 세대2명>

 

-김기영 부산청 납세자보호담당관...68년. 부산. 대동고. 서울대. 일반공채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71년.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원대. 일반공채

<이상 일반공채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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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6명 가운데 과연, 김창기 국세청장이 누구를 몇 명을 승진시킬지 여부가 4~5월 중에 달려 있다.

 

이 대목이 결정 난 이후 대권경쟁은 맨 마지막이 될 수 있으며, 이에 앞서 세무서장급 이상 용퇴가 오는 5.10일을 마감시한으로 이미 가동에 들어갔다.

 

2>간부진 명퇴는...1)1급 이상에서 2명, 2)2급 지청장급에서 3명, 3)부이사관급 2명선, 4)세무서장급에서 15명선 등이 이미 기본 상반기 명퇴선상이다.

 

3>특히 1급 승진 선상에서 행시39회가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일단 오호선 중부청장의 서울청장 등 인사행보를 비롯, 정재수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국장, 그리고 박재형 국조국장 등 가운데 과연 누가 1급 승진 반열에 오를지 여부다.

 

4>그러나 이 대목의 최 전선이자 선결요건 역시 행시37회 최상수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 간의 김-강 혈투에서의 결정, 즉, 행시37회 간의 대권(국세청장+본청장)유임이냐 연임이냐 여부를 되묻지 않을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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