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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후 달라진 인사기류, 퇴임 두달여 남은 양동구 청장 후임 누가 올까?
세무대 출신 청장 피로감 겹쳐 고시 출신 선호 분위기 일각에서 ‘모락모락’
기사입력: 2024/04/21 [22:11]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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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후 광주국세청 고위급 인사 기류가 급변하고 있다.

 

퇴임을 두달 남짓 남겨놓은 양동구 현 청장의 후임으로 총선이전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 국장이 떠오르고 있었다. 67년생중 양동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경쟁자 였으나 양 국장 입장에서는 광주청을 오기보다는 오히려 대전이나 인천 이상의 자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박광종국장이 사례시오고교 출신이었고. 이정현 전 의원이 당선되면 뒷심을 받아 별 무리없이 오리라는 예측이 많았다. 총선결과 이정현 의원이 낙선했다. 게다가 국세청 일각에서 세무대 5기출신 청장이 많이 나와서 이제 6기로 넘어가야 한다는 여론도 가세하고 있다.

 

6기로는 한경선 현 국세공무원장이 있다. 한 원장은 67년생으로 충남 대천이 고향이고 성보고를 나왔다. 광주청장보다는 고향 대전청장에 어울린다는 점이 있다.

 

세무대 출신보다는 고시출신이 와야 한다는 일각의 여론도 나오고 있다. 세무대 출신 피로감이 일각에서 ‘모락 모락’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후보를 돌아보면 68년생 정용대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있다. 전남화순 출신으로 대전 명석고와 서울대를 나왔고 행시34회다.

 

광주 김대혁 기자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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