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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전망대(4.22)]국세청, 행시39회 1+3인...인사행보는(!)
[단독]-"오호선 중부청장, "서울청장 유력 속...정재수 조사국장(차장 또는 서울청장)설설설(說)"-[중부청장 놓고 최재봉 법인국장 대(對) 박재형 국조국장 간 불꽃 경쟁]-"행시39회가 접수한다...3 정승 판세 좌우에 방점"
기사입력: 2024/04/22 [17:2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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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는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현 정권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이 올 상반기를 전후 동기생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국세청 차장, 또는 서울+중부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과 수도권 중부청장 등을 놓고 불꽃 낙점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른 바 행시39회 4인이 조선시대 삼정승 즉, 1급 관리관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차기 인사에서 말이다.<아래 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올 상반기 국세청 수뇌부 인사에서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 간에 대권(국세청장=본청장)을 놓고 윤 대통령의 최종 낙점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수도 서울청장에 현 정권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던 *오호선 중부청장<사진>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이어 국세청 차장엔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중부청장엔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이 역시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이어지는 인사전망은 수도권 중부청장엔 최재봉 국장과 박재형 국장 또는 비고시(세대) 출신에서 전격 발탁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 현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하에서는 세대5기 중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과 김길용 강남세무서장은 각각 고공단 반열에 오르지 못 한 바 있다, 반면, 세대6기 한경선 전 서울청 감사관이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기관장급 고공단 국장 반열에 올라 선 바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세대5기 부이사관급의 경우 국세청장이 바뀔 경우 그 누군가는 고공단 국장급으로 전격 승진할 수 있겠지만, 현 청장 체제 하에서는 이제 고공단 승진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느냐는 인사진단을 내린 바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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