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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후평(1)-(5.18)]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대변인실 3~4급 승진인사 무색(!)
[단독]-"부이사관 승진+서기관 승진 전무...고공단 승진(장신기=o, 이광섭 전 대변인 조사1과장 영전 했지만), 강성 팀장 이후 대변인실 3팀장 체제 확대"-[세대출신 대변인실 승진 잔혹사...강민수 국세청장 등극 후는 풀릴 것]-"뿌린대로 거둔다...희생과 봉사가 필요하다"
기사입력: 2024/05/18 [18:2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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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중부+부산청장, 명퇴=각 6개월, 제25대 국세청장 등극 후 오는 6.14일자가 취임 2주년>은 그 유명한 국세청 8대 요직 조사국장 등과 본청 3개 핵심국장 출신도 아니다. 그렇다고 본청 요직 과장도 역임해 보지도 못 했다. 세정홍보과장 출신이다. 그가 지난 정부에서 중부청장으로 낙점 돼 1년 역임 후 명퇴 하고 3년 뒤 법무법인 바른으로 갈 심산이었다. 세상사가 자신의 뜻 한 바대로 갈 수 없었는 지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시절 수석 계장이던 김재철 전 중부청장에게 그것도 6개월 역임 만에 물려주고 부산청장으로 좌천된다.<아래 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은 국세청 차장도 수도 서울국세청장도 역임하지 못한 반면, 수도권 중부청장에서 명퇴할 줄 알았건만, 이 마저도 그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더욱이 그는 핵심 요직 조사국장 출신도, 아니 본청 인사기획, 감찰담당관, 세원정보과장도, 그렇다고 조사과장도 역임한 적이 없다. 그래서인지 그가 친정으로 복귀 금의 환향 하면서 천상천하 일인지하 만인지상 인 정무직 제 25대 국세청장 반열에 올라선다. 

 

1>약 2년 여 동안 김창기 국세청장은 대변인실 출신에게 o박 했다고나 할까(!), 부이사관 승진과 서기관 승진의 길(道)은 순탄치 만은 않은 인사행보가 이어졌다. 이광섭 전 대변인 역시 전통적으로 부이사관 승진 후 옮기는 인사를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어정쩡한 전보가 단행됐다. 본지는 그 속내를 명확히 알고 있지만, 이 대목에선 중략하고자 한다.

 

2>그 후임으로 강원+일반공채 출신 김휘영 전 영등포세무서장이 자신의 희망대로 영전을 했으나, 그 역시도 아직 고참 서기관급에 머물고 있다. 아직 대변인 2명을 거치면서도 부이사관 승진자가 없다.

 

3>서기관 승진도 그러하다. 원래 국세청 대변인실은 사무관 2개 팀장 체제 였다. 그런데 3개 팀장으로 확대된 바 있다. 공보 1팀장은 전통적으로 서기관 승진 o 순위다. 물론 직속국인 인사기획과+부속실 등을 통합 해 승진 순서에 밀리곤 하지만, pk출신 일반공채 김기영 부산청 납보담당관(68년. 일반공채)과 송진호 전 인사1팀장 서기관 등에 밀려 대변인실 서기관 승진tO는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잔혹사의 연속 이었다.

 

3-1>송평근 서울청 조사4국 서기관<세대13기>의 업무적 열정과 강성 마인드로 대변인실 내 후배와 근무직원을 oo 듯, oo다는 세평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 소문이 일파만파 파다 했었다. 순천고 출신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과 <사진에 양동구 광주청장> 역시 순천고, 김재철 전 중부청장 역시 순천고, 순천고 3인방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고, 이들 모두 세대출신이다.

 

4>현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 1팀장은 tk출신 이지만 그 역시 서기관 승진인사에 명함도 못 내밀고 있다. 전임 선배들의 후과라고 나 할찌 모르겠지만, 국세청 대변인실은 부이사관, 서기관 승진인사에서 흑+잔혹사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음지를 지향하는 국세청 대변인실, 차기 국세청장이 오면 이같은 인사행보는 사라지지나 않을 지 걱정이 앞선다.

 

5>물론 이같이 현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인사상 대우를 못 받는 점은 현 대변인에게도 그 귀책사유나 책임이 없다고 말 하지 않을 수 없다. 본디 국세청 대변인은 자신이 재o적으로나, 희생 적으로나 조직에 헌신과 노력+봉사를 위해 모든 정열을 다 바쳐야 만 한다. 현 국세청 대변인과 공보 1팀장은 곱앂어 볼 필요가 있지나 않을까.<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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