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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경우의 수(2-1)]국세청, 대권(본청장) 놓고 다양한 인사구도(!)...행시38회 김태호 차장+김동일 부산청장
[단독]-"김태호 차장~김동일 부산청장...tk~pk출신 정치적 인사 배경과 행보 천차만별"-[행시38회 대권 잡을 경우, 행시37회 2인(김창기 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 용퇴 수순)...행시39회 2인 인사행보 급변+대 변화 또는 순리인사에 방점]
기사입력: 2024/05/19 [09:32]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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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영원한 그림자+2인자 이지만...막강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청장 벽* 넘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청장 6개월 역임>은 현 김창기 국세청장이 러닝메이트로 발탁 해 오는 7.11일자면 2년 차 차장을 맞이한다. 타고난 선비적 성품과 온화한 업무적 스타일로 항상 2인자 역할에 충실해 왔다. 본청 모 국장 시절에는 "모 과장이  3급 부이사관 승진을 본청장에게 적극 추천하지 않는다"고 섭섭함을 토로 했는데, 김 차장은 그를 다른 과장으로 전보시키지 않고 지켜 주어 결국 당상관 반열에 오를 수 있었지 않았느냐"고 너털 웃음을 웃을 정도로 인자 한 리더다. 이를 보더라도 그의 닉네임 *강태공에 비유되곤 한다. 통상적으로 국세청 차장은 대 국회 등 각종 위원회 등을 본청장을 대신 해 참가 난해 한 업무를 말끔히 처리해 오는 등 본청장 그림자+물밑 보좌 역을 충실히 했다. 모 1급 청장은 그를 가장 강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여김을 숨기지 않았다. 김태호 차장은 정통 tk출신(경주)은 아니지만, 부산동성고 출신으로 범 영남권 대표주자로 불리우기도 한다.<아래 기사에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태호 차장<사진>이 대권을 잡을 경우,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 2인이 자연스럽게 명퇴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1>김태호 차장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자산과세국장. 전산정보관리관. 중부청 조사2,3국장 등을 역임했다. 본청 과장으로는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과 세원정보과장, 조사기획, 조사2과장 등 핵심 요직과장을 역임 할 정도로 그의 능력과 실력, 경륜 등은 차고도 넘친다.

 

2>지난 정부에서 김태호 차장은 행시38회 임광현 전 차장, 노정석 전 부산청장, 김동일 현 부산청장 등에 밀려 국세청 조사국장과 1급 반열의 뒤 안길을 전전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는 경우와 상황 그리고 판세가 180도 바뀌었다. 그가 2년여간 보여준 국세청 차장으로써의 역할과 보여준 리더십의 발로를 곱씹어 볼 때 말이다.

 

3>사정기관 정무직 외청장 국세청장으로 현 윤 대통령 정권 하에서 김태호 차장의 품성과 리더십은 그가 모가 나지 않고 모난 돌 처럼 튀어 나오지도 않은 전형적인 역대급 2인자+그림자 리더십을 훌륭하게 수행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4>한편 김동일 부산청장은 정치적 인사에 해당,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복권 시켜 주는 등 최종 인사권자의 고유의 인사권을 발동 할 경우 본청장 또는 어떤 청장과 차장으로 영전할 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이같은 인사가 발동되지 않을 경우는 올 연말 그 역시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서 명퇴를 하게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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