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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경우의 수(4)]국세청, 대권(본청장) 놓고 다양한 인사구도(!)...행시38회 김동일 부산국세청장,
[단독]-"김동일 부산청장...지난 정부 땐 서울청장~본청장 유력후보 감(!)...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진주동명고 막역=서울+중부청 조사4국장~국세청 조사국장 반열 올라"-[정권 바뀐 후 세대5기 장일현 개인납세국장에 부산청장 자리도 내 줘 씻을 수 없는 치욕...본청 징법국장 좌천 후 천신만고+만시지탄 속 1급 부산국세청장 6개월 차]
기사입력: 2024/05/20 [09:38]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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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부산청장에서 명퇴 할지, 아니면, 서울+국세청 차장 또는 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게될지...오직 윤 대통령 금심에 달려 있는 그(!)"=*김동일 부산국세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중부청 납보관. 성동세무서장 등 역임>은 김창기 국세청장 못지 않게 혹독한 고난과 좌천 등 인고의 세월을 보낸 입지전적 인물이다. 그를 논 할 때 김경수 전 경남지사(진주동명고 고교 동창=막역)를 빼 놓을 수 없다. 그의 인사행보적 측면에서 말이다. 그는 행시출신 중에서도 아무나 갈 수 없는 소위 최대최고 핵심요직=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다. 서울+중부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말이다. 사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차, 차기 본청장(대권=국세청장) 유력후보이자 대권주자로 세평이 자자 했다. 실력과 능력, 자질 등의 측면 뿐 아니라, 정치권의 지지적 측면에서도 말이다. 정권이 바뀌어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세대5기 장일현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에게 부산청장 자리를 내 주었었지만, 다시 회복 했다. 국세청과 세정가 일각에서 장일현 씨는 세평이 상(上)으로만 o하는 참모역에 충실했던 사람으로도 정평이 나 있었던 바도 없지 않았는데, 그에게 1급 제4의 부산청장 자리마져 참혹하게 내 주고만 것이다....<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동일 부산국세청장<사진>은 천신만고+만시지탄 속에 마지막 1급, 제4의 1급 부산청장으로 지난 연말 올초 뒤늦게 말이 좋아 금의 환향 해 이른 바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으로서의 체면을 세운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김창기 현 국세청장의 사문화된 명퇴권유권 미 사용으로 헌신적인 김동일 조사국장 살리기+체면 세워주기 가 감행된 것이기도 하다.

 

1>사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깨어있고 뜻 있는 사람들은 김동일 부산청장에 대해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는 물론, 타고난 인품 등의 측면에서 탁월과 품격 있는 고수로 평가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그가 1급 그것도 제4의 지청장인 부산청장 마저 밀릴 때 가슴 속이 멍들었음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이 일로 세대출신은 1급 자리를 o탈 당한 셈이 돼 버렸다. 

 

1-2>그렇다. 현재 국세청엔 세대출신 1급이 없다. 당시 김동일 부산청장, 장일현 인천청장 인사코스에서 뒤 바뀐 인사가 됐기에 앞으로는 세대출신 1급은 당분간 없을 전망이 우세하다. 물론 인사는 모르는 일이고 예측불가 이긴 하지만, 현재는 그렇다.

 

2>김동일 부산청장 역시 정치권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만약 복권가도를 걷는다거나 하면, 그가 본청장 또는 수도 서울청장, 국세청 차장 반열에 오르지 말란 법도 없다. 정치적 인사와 함께 윤 대통령 정부가 4.10총선이후 192석 대 108석 야 여 구도로 뒤 바뀐 상황에서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밀 수도 없지 않을 것 이라는 ooo+소문과 설설설(說)도 없지 않은데다 앞으로의 정국 방향은 차기 국세청장이 그 누구인지 아무도 모를 상황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3>한편 김동일 부산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으로 좌천된 바 있는데다 행시 선배나 동기생 중에도 유력후보가 1급 부산청장을 갔다면 할 말이 없었겠지만, 그렇지 아니했다. 그는 조사국장에서 징세법무국장 뿐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인고의 세월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세청 인사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향후 인사행보를 그 누가 알겠는가, 오직 윤 대통령 만이 알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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