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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5.22)]국세청, 세대5기 고공단+지청장 승진 시대 사실상 종료(!)...그리고 험로
[단독]-"세대6기 한경선 국세교육원장 고공단 승진...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현 청장 체제 하 국장 승진 요원, 박광종 국장도 지청장 영전 길(道) 험로 전망 속 행시41회 격 다수 포진"-[김길용 강남세무서장 6월말 명퇴 선상이긴 하지만(!)]-"장일현 양동구 부산 광주청장"
기사입력: 2024/05/22 [10:04]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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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인천국세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전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이 세대5기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된 가운데 세대5기 고위직 인사 풍향계가 행시40~1+2회 격(格) 인사행보와 맞물려 예사롭지 않다 못해 전정에 따른 행보가 만만치가 않게 전개될 전망이다. 일단 초동 단계에서 세대6기 한경선 국세공무원교육원장(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의 기관장급 고공단 국세교육원장 승진과 함께 일단 한(1) 차례 승진 선이 제한 되는가 하면, 차기 지청장 승진에 있어서도 녹록치 않은 전망이 우세하다. 이는 특히 행시41회 격 고공단 국장급이 무려 10명선을 훌쩍 넘어서고 있는데다 호남출신 고공단 국장급+고참 연령대 고공단이 적잖게 포진 돼 있기 때문이다. 이제, 세대+비고시출신 지청장과 수도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영전 조차 난공불락 국장이 되고 있기도 하다. 뭔가 뭔가 일대 개혁인사가 불가피 하다는 주장과 지적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재 세대5기 고위직은 1)박수복 인천국세청장<사진>을 필두로 2)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 3)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4)김길용 강남세무서장 등 4명이고 양동구 광주청장은 오는 6월말 명퇴를 앞두고 있다. 

 

1>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전 서울청 감사관+납보관>은 광주+대전청장 등을 선호하고 있지만, 경쟁자가 다수 존재, 인사행보에 험로가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2>67년생 지청장 후보로는 양동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과 한경선 국세교육원장<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이 광주+대전청장 등 지청장 유력후보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3>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은 광주살레시오고 동문 선배인 이정현 전 의원<지방자치부위원장>의 지지와 후원이 없지 않지만, 인천과 대전청장 등에 비해 명예직에 가까운 광주(+대구청장도 비슷)청장 낙점에 빨간 불이 들어온 상황이라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다.

 

4>한편 그동안 세대5기 지청장은 장일현 전 부산청장, 박수복 현 인천국세청장, 양동구 광주청장 등 지청장 3명을 배출한 바 있으며,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은 서울+중부청 청일점 비고시+세대출신 조사국장으로 차기 지청장을 앞두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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