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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사비화(1)]국세청, 불운한 깃수 세대6기...5기 선배에 한 없이 밀려(!)
[단독]-"한경선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청일점 고공단...곽정안 본청 입성 전 용퇴+양경렬 남동+선규성 나주세무서장(대변인실 공보 1팀장 출신 광주청 금의 환향)"-[화려한 5기...아쉬움의 6기]
기사입력: 2024/05/22 [20:54]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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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출신은 행시출신의 경우처럼 깃수순 대로 인사를 단행하면 자타공인 훌륭한 인재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곤 한다. 세대5기 선배깃수에 밀린 세대6기 약 3인<아래 참조>은 탁월한 능력과 경륜을 두루 갖추었지만 승승장구 일보 직전에서 그 숭고한 뜻을 이루지 못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있고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아쉬운 인사의 면면을 보여주는 사람들로 손꼽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사진은 중부청 감사관실 o층에 모형화된 세대교정 정문으로 세무대학 동문회는 적잖게 활성화 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리더그룹에는 행시출신과 세대출신이 양 축의 수레바퀴가 돼 국세행정을 리드해 나가고 있다.

 

행시출신은 국세청장과 빅4 1급 핵심요직 고공단 국장급 이상과 특히 수도 서울청과 중부청 조사국장 등을 두루 섭렵 실무적 측면에서도 국세챙정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1>그러나 선배 깃수에 밀려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이 상당부분 좌절된 바 있던 깃수가 바로 세대6기가 아닌가 싶다. 화려하고 잘 나간 바 있던 세대5기 들은 지청장과 조사국장, 대변인 등 본지방청 국과장급을 두루 섭렵한 바 있기도 하다.

 

2>이에 비해 화려한 세대5기에 밀려 아직 못 다이룬 꿈 앞에 3급 부이사관+본청 과장급 등에 대한 도전을 멈추어야 만 했었던 세대6기가 바로 그들이다. 그 세대6기는 3인<한경선 국세교육원장, 곽정안 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조사1과장, 선규성 나주세무서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3>한경선 교육원장의 경우 67년생으로 내년이 명퇴대상 연령 앞에 고공단 국장급 청일점으로 우뚝 서 있다. 국세청 인사행보 상 세대출신은 두루 혜택을 받으면서 조사국장과 말년에 지청장을 역임하는 대목까지 가곤 하지만, 세대출신은 상황과 보직 측면에서 사뭇 그 사정이 다르다.

 

4>이같은 상황에서 세대6기는 비운의 아이콘 이라 말해도 전혀 어김이 없다. 특히 곽정안 전 국제조사 1과장의 경우 본청 과장급 입성이 유력할 정도로 경륜과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가 톱클라스 였었다. 그러나 본청 입성 일보 직전에서 부인 o병으로 전정을 멈추어야 만 했다.

 

5>국세청 대변인실 1~2공보 팀장을 역임하면서 음지를 지향한 바 있던, *선규성 나주세무서장의 경우도 세대6기로 광주청 산하 세무서장으로 금의환향 속에 세입징수관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한편 양경렬 남동세무서장 역시 세대6기 출신으로 국세청 본청 감찰계장, 중부청 감사1계장, 인천국세청 초대 감사관을 역임하는 등 충주, 서인천, 남동세무서장,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징세송무국장 등을 역임한 베테랑 경륜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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