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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용호상박(1-1)]국세청, 차기 유력 대권주자...강민수 대(對) 김태호=2인자에서 누가 1인자로(!)
[단독]-"중요 인사 길목에서 후배에게 추월 당했지만...최 정상(대권=제26대 국세청장) 놓고 마지막 끝자락 진검승부"-[동부이촌동 대(對) 목동...동래고, 부산동성고~행시37회, 38회]
기사입력: 2024/05/23 [09:36]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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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을 정점으로 빅3 김태호 차장, 강민수 수도 서울+김진현 중부청장<사진 왼쪽부터>이 탄생 한 가운데, 조금 일정이 늦어질 수도 없지 않겠지만, 차기 제26대 국세청장을 놓고 마지막 피낙점 경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국세청 차기 수뇌부 인사판세가 예사롭지 않다.<아래 기사로 이어짐>...차기 국세청 집행부와 수뇌부를 이끌고 갈 두(1) 2인자(강민수 서울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약 7~8가지 상호 공통점과 약간의 다른 점을 함재한 유력 대권주자 이면서도 행시출신으로써, 주요 길목에서 후배깃수에게 추월당함 속을 극복해 내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기사에서 기사 이어짐>=1>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지난 정부, 그토록 중차대한 1급 승진의 길목에서 후배깃수 행시38회 임광현 전 차장에게 적잖게 밀렸다. 이에 비해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은 국세청 운영과장(현 인사기획과장)을 후배깃수 행시39회 안홍기 전 중부청 납세지원국장에게 밀렸다.

 

2>강민수 서울청장은 *정도를 걸으면서 *정(情) 많은 리더로 배려심이 적지 않다. 김태호 차장은 닉네임이 *강태공 이며, 자신의 속내를 일절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3>강민수 서울청장은 최근 후배깃수였던 임광현 전 차장의 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를 축하 해주면서 애정어린 박수를 쳐 준 바 있다. 김태호 차장은 "사적으로 절친인 김창기 청장에게 날 마다 얼굴을 뵙는 분이라면서 자신을 기사화 하는 등 여러 사안에 있어서 그림자 2인자로 나서지 않음을 애둘러 표현" 하기도 했다. 

 

4>강민수 서울청장의 출신지는 경남 창원(pk)이지만 현 거주지(자택)는 동부이촌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접 동에는 전 중부청장 모씨 도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태호 차장의 출신지는 경북 경주(월성)+준tk)이지만, 현 거주지는 목동ooo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용산 대 양천 이랄까...

 

5>강 서울청장과 김 차장은 지금의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즉 구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한 공통점이 있으면서도 두(2) 사람도 엄청난 인사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둘 다 입(공공연한 비밀과 인사정보)이 무겁기로 유명하다. 물론 이 대목에서 누구라 얘기 할 수는 없지만 국세청 조직 측면에서의 인사정보는 맛깔 스럽게 표현 한 사람도 없지 않다.

 

6>강 서울청장과 김 차장은 지난 정부에서 철저한 비주류로 밀려 있었다. 그러다 현 정부에선 수도 서울청장과 국세청 차장 등 실세와 그림자 2인자로 우뚝 서 있었다.

 

7>한편 두 거목은 업무 스타일과 심성 등이 다른 듯 하면서도 공통점이 사뭇 적지 않다. 과연 제26대 국세청장은 강민수 서울청장일지, 김태호 차장일지, 동부이촌동과 목동 ooo 분 들도 적잖은 관심으로 임박한 발표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국세청의 경우 누가 대권(본청장=제26대 국세청장) 을 잡을지 여부에 그 관심이 여간 크지 않을까 싶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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