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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6.5)]국세청, 꼬일 대로 꼬여버린 3급 승진인사 판세(!)...활로가 없다
[단독]-"송바우 원장 명퇴(1석), 유 모 부이사관 사안 계류(1석 잠식), 모 부이사관 서장(불투명 1석)...멈춰선 김창기 국세청장 인사권(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5월도 넘기고...청장=유임이냐, 새 청장 인선이냐~지속되는 불투명 인사판세]
기사입력: 2024/06/05 [09:5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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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이 끝난 상황에서도 여야간에 상임위 구성을 놓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모양이다. 국가재정역군인 국세청(청장. 김창기)의 경우도 명퇴신청을 받음과 동시에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난망한 인사To로 한 치 앞을 아니, 한 걸음 조차 내딛지도 못 하고 있어 뜻있고 깨어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무한 OO거리가 되고 있다. 특히 고참 서기관급에겐 "벙어리 냉가슴 인사"가 되고 있기도 해 마치, 멈춰선 민의의 전당, 국회의사당을 방불케 하고 있다.<사진은 불야성을 이루어야 할 제22대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멈춰선 국회 만큼이나 국세청(청장. 김창기)의 당상관 반열인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역시 혼돈의 연속을 지속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의지와 낙점이 99.99%가 반영되곤 한다.

 

1>우선은 To가 없다는 점이 그 첫번째 이다. 행시38회 거목 송바우 전 국세교육원장이 퇴임(명퇴)을 하고 난 뒤 세대6기 한경선 전 서울청 감사관이 고공단 기관장급 국세교육원장으로 승진을 한 뒤 1석 승진TO가 발생한 반면, 유 모 부이사관 사안이 아직도 OO이 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1석TO를 잠식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2>보통 부이사관 승진은 기본 3~4석 내외에서 승진인사를 단행하곤 하는데, 승진보직 만 직제개편을 통해서 만들어 놓고 있을 뿐 이처럼 승진인사에 대한 인사는 커녕 벌써 5월 상반기의 전반을 다 소비해 버리고 말았다. 승진에는 모든 게 적기와 타이밍 나아가 한시 바쁜 고참 서기관급이 줄지어 때를 기다리고 있음에도 말이다.

 

3>나아가 김길용 강남세무서장(66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의 경우 강남세무서장 역임 1년 차로 소문과 설(說)만 무성할 뿐 거취가 명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는 3급 부이사관 자리고 차기 강남세무서장도 소문만 무성하다.

 

4>물론, 2급 지청장 3인<신희철 대전, 양동구 광주, 윤종건 대구청장>은 명퇴가 확정적 이지만, 3급 승진은 고공단 승진과 전보 인사에 또 밀려 6월말을 넘겨야 하는 것 아니냐는 버스 지난 뒤 손 드는 격으로 아까운 세월만 속절없이 흘러만 가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니다.

 

5>세무서장급은 66년생이 아니더라도 "박수 칠 때 떠나주는 서장 선배(양경렬 남동, 장태복 마포세무서장) 등등이 후배들에게 참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점과 대비+대조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 모 처의 장 자리가 없지는 않지만, 요즘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국세청 명퇴전선엔 사람과 사안에 따라 *65세부터 연금이 지급되는 점, 정식 명퇴처리에 따른 명퇴금 등등의 사안도 매우 중차대한 문제임에 틀림 없다.

 

6>지난 2000년도 이후 세무사 자동자격은 그 기능을 상실, 행시는 45회, 세대는 19기부터 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돼 있다. 국세청에서 그 만큼 근무하면서 경륜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세상이 돼 버린지 수 년이다. 경륜의 국세청 사람들이 차마 이 대목에서 버림받고 있는지 세심히 살펴봐야 함에도 집안의 가장이자 부모님 역할을 하는 정부와 특히 기재부장관은 이는 안중에도 없는 것인지 묻고 싶지 않을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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