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경제
[국세청 정책]나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을 수 있을까? 부가가치세 제도, 7월부터 이렇게 바뀝니다!
- 간이과세 적용 기준금액 1억4백만 원으로 상향되어 영세사업자 세부담 경감

- 직전연도 공급가액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해야
기사입력: 2024/06/24 [10:10]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영세 소상공인의 세부담을 경감하고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간이과세 적용범위 확대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 및 매입자납부특례대상 품목 확대 등 부가가치세와 관련된 다양한 제도를 개선하여 시행할 예정으로분야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간이과세 적용 대상이 확대되어 영세 소상공인의 세부담이 완화됩니다.

□ (기준금액 상향) ’24.7.1.부터 간이과세 적용 기준금액*이 종전 8천만 원 미만에서 14백만 원 미만으로 상향되었습니다.(부가령 제109조 ①항)

    부동산임대업 및 과세유흥장소는 종전과 동일하게 4,800만 원 미만 시 간이과세 적용

□ (배제업종 조정) 간이과세배제 업종기준(국세청 고시)을 개정하여 24.7.1. 부터 피부미용업(피부관리) 및 기타미용업(네일아트)은 면적과 관계없이 간이과세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종전에는 특별·광역시 등에 소재하는 사업장 면적 40㎡ 이상 피부·기타 미용 사업자는 매출액이 적더라도 간이과세 적용이 불가능하였으나앞으로는 직전연도 공급가액이 14만 원 미만인 사업자는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자 통지) 올해 71일 기준 과세유형(일반→간이) 전환대상자로 통지 사업자는 전년(143천 명) 대비 대폭 증가(106천 명, 74.1%)한 249천 명이며해당 사업자에게는 과세유형전환통지서를 개별 발송하였습니다.

 ○ 간이과세 전환대상 사업자가 세금계산서 발급 등의 사유로 일반과세를 계속하여 적용받고자 할 때에는 6월 30까지 간이과세포기신고서를 관할세무서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